제2의 팀 린스컴, 조나 통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재성 > 뉴욕 메츠의 선발 투수, 조나 통(Jonah tong)이 메이저리그에서 각종 매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의 투구폼에서 많은 사람들이 2000년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에이스 팀 린스컴을 떠올렸기 때문이다. 어떤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의 투구폼에서 린스컴의 모습을 떠올렸던 걸까? 이번 글에서는 조나 통의 투구 동작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3루 쪽으로 향하는…
제2의 팀 린스컴, 조나 통
메츠 선발진을 구해줘, 클레이 홈즈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동헌 > 다수의 준척급 매물들이 FA로 풀린 지난 오프시즌, 풍부한 자금을 보유한 메츠는 예정된 큰손이었다. 자타공인 최대어 후안 소토를 제외하고도 코빈 번스 등 대형 선발 투수 매물들의 유력한 행선지로도 꼽혔다. 메츠는 15년 7억 6,500만 달러 보장이라는 전 세계 프로 스포츠 사상 최대 계약을 안기며 소토를 영입하는 데에는 성공했다. 그러나 데이비드 스턴스…
메츠 선발진을 구해줘, 클레이 홈즈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뉴욕 메츠 2018시즌 리뷰 – 잘한 놈, 아픈 놈, 괘씸한 놈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선영) 팬그래프 시즌 예상: 84승 78패 (NL 동부 2위) 시즌 최종 성적: 77승 85패 (NL 동부 4위) [야구공작소 송준형] ‘어메이징’. 뉴욕 메츠의 정체성을 너무나도 잘 설명하는 이 단어는 올해에도 유효했다. 2018시즌도 메츠는 좋은 쪽으로도, 나쁜 쪽으로도 ‘어메이징’했다. 일단 출발은 좋았다. 암울했던 2017년 시즌이 끝난 후, 그 해 겨울 메츠는 잠재력만큼은 리그 최고인…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뉴욕 메츠 2018시즌 리뷰 – 잘한 놈, 아픈 놈, 괘씸한 놈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뉴욕 메츠 – 너의 광배근을 먹고 싶어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경령) 팬그래프 시즌 예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2위 (87승 75패) 시즌 최종 성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4위 (70승 92패) Overview [야구공작소 송준형] 2010년대 뉴욕 메츠의 역사는 결정적인 순간에 무릎을 꿇고 마는 좌절의 연속이었다.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간의 리빌딩 끝에 ‘판타스틱 4’ 선발진(노아 신더가드-제이콥 디그롬-맷 하비-잭 휠러)으로 29년 만의…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뉴욕 메츠 – 너의 광배근을 먹고 싶어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꿈으로 남은 판타스틱4’ – 뉴욕 메츠
팬그래프 예상 성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91.6승 70.4패) 시즌 최종 성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2위(87승 75패),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패배 프롤로그 – 또다시 어메이징했던 1년 [야구공작소 박기태] 뉴욕 메츠는 알찬 스토브리그를 보내며 시즌을 시작했다. 가장 중요했던 순간은 FA로 풀린 거포 요에니스 세스페데스를 1년 뒤 옵트아웃이 가능한 3년 7500만 달러의 계약으로 붙잡았을 때. 1년 뒤 더 큰…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꿈으로 남은 판타스틱4’ – 뉴욕 메츠
뉴욕 메츠, 또 다시 ‘어메이징’ 할 수 있을까
[엠스플뉴스에서 기사 보기] 지난 월드시리즈에서 캔자스시티와 뉴욕 메츠의 매치업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두 팀의 투타 특색이 뚜렷이 대비되었기 때문이다. 캔자스시티는 일류 불펜과 높은 컨택률의 타선, 메츠는 강속구 선발진과 홈런 ML 5위의 타선이라는 무기를 지니고 있었다. 이 흥미로운 월드시리즈 맞대결이 뉴욕 메츠로서는 2000년 이후 15년 만에 맞는 월드시리즈였다. 당시 메츠는 양키스와의 1차전에서 아만도 베니테스의 구원실패로 기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