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스캇 다이아몬드
스캇 다이아몬드, SK 와이번스 선발투수, 좌투좌타, 191cm, 93kg, 1986년 7월 30일생 [야구공작소 봉상훈] SK 와이번스는 김광현의 이탈에도 에이스 메릴 켈리를 붙잡으며 선발진의 기둥 하나를 단단히 세웠다. 또 하나의 기둥이 되어야 할 외국인 투수는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등을 거친 스캇 다이아몬드로 일찌감치 결정됐다. 다이아몬드는 지난해 대체 외국인 투수로 뛰었던 브라울리오 라라와 여러모로 대조되는 프로필을…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스캇 다이아몬드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대니 워스
대니 워스, SK 와이번스 내야수, 우투우타, 185cm, 88kg, 1985년 9월 30일생 [야구공작소 이상희] 지난 시즌의 외국인 타자들 가운데 가장 뚜렷하게 명암이 갈리는 활약을 남긴 선수는 SK의 헥터 고메즈였다. 21개의 홈런과 16개의 도루는 유격수라는 포지션을 감안하면 아주 돋보이는 기록이었지만, 0.325의 아쉬운 출루율과 빈번한 실책은 이 모든 장점들을 퇴색시키고 말았다. 결국 고메즈는 재계약에 성공하지 못하고 한국을…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대니 워스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로저 버나디나
로저 버나디나, KIA 타이거즈 중견수, 좌투좌타, 188cm, 95kg, 1984년 6월 12일생 [야구공작소 봉상훈] ‘효자 외국인’ 브렛 필이 정든 광주를 떠났다. 그러나 KIA는 최형우 영입에 성공하며 2017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정조준했다. 필을 대신해 타이거즈의 11번째 우승을 도울 외국인 타자가 누구일지 많은 팬들이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그 주인공은 빠른 발과 뛰어난 수비 실력을 자랑하는 중견수 로저 버나디나였다.…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로저 버나디나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팻 딘
※ 야구공작소에서는 2017시즌을 맞이해 KBO리그를 새롭게 찾은 외국인 선수들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주자는 KIA 타이거즈의 투수 팻 딘입니다. 팻 딘, KIA 타이거즈 선발투수, 좌투좌타, 185.4cm, 88.5kg, 1989년 5월 25일생 [야구공작소 김형준] 대형 FA 최형우를 영입하고, 토종 에이스 양현종과 재계약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인 KIA 타이거즈가 일찌감치 영입한 외국인 투수는 팻 딘이었다. 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