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세이버메트릭스

폭염은 야구를 어떻게 바꿨을까?

By 장원영
2018년 9월 10일 4 Min Read
20

(일러스트=야구공작소 박주현)

[야구공작소 장원영] 올여름의 더위는 그야말로 상상 초월이었다.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04년 이래로 가장 가혹했던 폭염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쉼 없이 기승을 부렸다. 야구장도 예외가 아니었다. 밤낮을 가리지 않은 더위에 경기 도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교체되는 선수들이 속출했다. 프로야구선수협회가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경기 취소를 검토해 달라고 KBO에 요청하고 나설 지경이었다.

이는 불볕더위가 선수들의 경기력에 다방면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반증이기도 했다. 실제로 덥고 습한 날씨로 불쾌지수가 높아질 때면 사람은 적은 운동에도 피로감을 느끼고 집중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폭염 기간 동안 구단들이 강조한 것 역시 자율적인 훈련과 충분한 휴식이었다. 그렇다면 이번 여름의 기록적인 폭염은 야구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을까?

 

기온과 함께 급증한 장타

[그래프1] 4년간 동기간대(7.16~8.15) 리그 타격 기록

먼저 타자들의 경우, 예년에 비해 확연히 늘어난 장타 생산이 눈에 띈다. 10개 구단 체제가 확립된 2015년부터 4년 동안의 동기간대(7.16~8.15) 기록을 비교해 보면 올 시즌 유난히 장타 관련 수치가 급등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3년간 평균 0.445 수준이었던 장타율은 올해 0.476까지 상승했으며, 타수당 홈런 수는 지난해 0.032개에서 0.038개로 크게 뛰어올랐다. 순수장타율(ISO) 역시 0.177로 4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렇다면 같은 시즌 내에서의 변화 양상은 어땠을까? 아래는 올 시즌, 폭염이 찾아오기 전과 본격적인 폭염 기간 사이의 타격 기록 변화를 나타낸 표다.

[표1] 개막~7.15 vs 7.16~8.15 기록 상승 폭

같은 시즌 내에서의 상승 폭을 비교해 봐도 마찬가지의 결과가 나온다. 개막부터 7월 15일까지의 기록과 이후 한 달 동안의 기록을 비교했을 때 타자들의 장타율은 폭염을 맞아 7.3%만큼 상승했고, 타수당 홈런 수는 무려 16.5%나 늘어났다. 동일한 기간 장타율이 2.2%, 타수당 홈런수가 9.1% 상승하는 데 그쳤던 지난해와는 명백히 다른 양상이다. 순수장타율 역시 두 자릿수 퍼센트의 상승 폭을 그린 것은 올해가 유일하다.

기온이 올라갈수록 홈런과 장타가 많아지는 현상은 과학적으로도 설명이 가능하다. 기온이 상승하면 공기 입자가 팽창하면서 야구공을 둘러싼 공기 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일리노이 대학 물리학과 명예교수인 앨런 네이선은 “같은 조건의 타구라도 기온이 섭씨 5도가량 높은 곳에서는 1미터 정도 더 멀리 날아가게 된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이처럼 폭염은 타자들에게 오히려 호재로 작용했다.

 

장타 허용과 볼넷은 늘었지만

[그래프2] 4년간 동기간대(7.16~8.15) 리그 투구 기록

타자들의 성적이 올라갔다는 것은 달리 말해 투수들의 성적이 떨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실제로 올해 폭염 기간 동안 KBO 리그 투수들이 기록한 평균자책점(ERA)은 무려 5.59에 이르렀다. 볼넷 허용 또한 늘어났다. 개수 자체는 지난 시즌들에 비하면 줄어들었지만, 올 시즌 내에서 비교했을 때는 무려 6.7%나 증가한 수치였다.

[표2] 개막~7.15 vs 7.16~8.15 기록 상승 폭

이번 폭염 기간 투수들의 유일한 위안거리가 되어 준 지표는 탈삼진이었다. 지난 4년간의 동기간대(7.16~8.15) 기록을 비교했을 때, 올여름 투수들이 기록한 9이닝당 7.31개의 탈삼진은 단연 으뜸이었다. 허나 같은 시즌 내에서의 변화 양상은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 시즌 동안의 9이닝당 탈삼진 증감 폭은 2016년과 비슷한 -2.8% 수준이었다.

[표3] 폭염 전후 리그 패스트볼 구속(km/h)

패스트볼의 구속 변화 역시 폭염이 투수들에게 미친 영향을 명쾌하게 설명해주지 못했다. 올해 폭염 기간 동안 KBO 리그의 투수들이 기록한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시속 142.60km로 상당히 빨랐지만, 이는 사실 폭염 이전보다 고작 시속 0.25km가 오른 수치에 불과했다. 올 들어 시속 142km대로 상승한 리그 평균 패스트볼 구속의 영향을 받았을 뿐, 폭염을 전후해 눈에 띄는 구속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았다는 뜻이다. 이렇듯 무더위가 투수들의 기록에 미친 영향을 명확하게 구분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폭염 전용 라인업?

그렇다면 내년에도 다시 찾아올지 모를 폭염을 대비해 맞춤 전략을 세워볼 수는 없을까. 우선 타자들은 장타를 노리는 타격을 하는 편이 좋다. 타선에는 가급적이면 공을 잘 띄우는 타자들을 배치하는 편이 유리하다. 일단 띄우기만 하면 평소보다 멀리 날아가므로 장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반대로 투수들은 장타를 억제하는 것이 급선무다. 늘어난 장타에 노출된 투수들은 그 피해를 줄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 코칭스태프는 가급적 땅볼 유도에 능한 선수, 제구력에 자신이 있는 투수를 내세우는 것이 좋다. 삼진을 잡기 위한 공격적인 투구도 방편이 될 수 있다. 폭염으로 인한 투수들의 변화 양상은 그리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일정 정도는 타자들의 변화에 맞춰 수동적으로 대처할 수밖에 없다.

사실 위와 같은 라인업은 폭염이라는 조건이 없더라도 그 자체로 좋은 라인업이다. 장타력이 좋은 타자, 제구력이 뛰어난 투수, 탈삼진을 많이 잡아내는 투수는 평소에도 좋은 활약을 펼쳐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무더위 속에서는 상기한 강점을 지닌 선수들이 평소에 비해서도 한층 더 돋보일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에도 야구는 계절을 따라 변화하고 있다. 마냥 성가신 줄로만 알았던 폭염 역시도 야구 경기에서는 나름의 고유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단 이러한 폭염의 영향은 대체로 투수보다는 타자에게 유리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그렇다고 타자들이 올해 같은 더위를 다시 바랄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다.

 

자료 출처=스포츠투아이, Popular Science

에디터=야구공작소 이의재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KBOKBO리그구속라인업무더위볼넷삼진장타타자투수폭염홈런
작성자

장원영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The Best of Yagongso, August, 2018 [8월의 칼럼]

Next

바비 에반스 단장에게 전하는 직언

20 댓글
  1. 팍커 댓글:
    2020년 1월 3일, 10:49 오후

    성지순례

    가져오는 중...
    응답
  2. 테세이라 댓글:
    2020년 1월 3일, 11:25 오후

    로빈슨씨

    가져오는 중...
    응답
  3. 여승환 댓글:
    2020년 1월 3일, 11:33 오후

    성지순례 왔습니다, 프로는 역시 다르네요.

    가져오는 중...
    응답
  4. 여승환 댓글:
    2020년 1월 3일, 11:34 오후

    성지순례 왔습니다.

    가져오는 중...
    응답
    1. 킹빈슨 댓글:
      2023년 11월 30일, 6:43 오후

      취업

      가져오는 중...
      응답
  5. 노묵훈 댓글:
    2020년 1월 3일, 11:51 오후

    취업 ㅊㅋ

    가져오는 중...
    응답
  6. 김대화 댓글:
    2020년 1월 4일, 12:10 오전

    취업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가져오는 중...
    응답
  7. 익명 댓글:
    2020년 1월 4일, 12:15 오전

    ☆로또 일등☆

    가져오는 중...
    응답
  8. 익명 댓글:
    2020년 1월 4일, 2:07 오전

    성지순례왔습니다.
    이번 달, 저도 취업가능하게 해주세요!

    가져오는 중...
    응답
  9. 익명 댓글:
    2020년 1월 4일, 8:24 오전

    전력분석원으로 취업 가즈아~~~

    가져오는 중...
    응답
  10. 아르만 댓글:
    2020년 1월 4일, 10:12 오전

    성지를 밟아봅니다.

    가져오는 중...
    응답
  11. dreams 댓글:
    2020년 1월 4일, 11:10 오전

    성순 왔읍니다

    가져오는 중...
    응답
  12. 익명 댓글:
    2020년 1월 4일, 11:35 오전

    드림즈 내가 왔다!!!!!

    가져오는 중...
    응답
  13. 익명 댓글:
    2020년 1월 4일, 1:01 오후

    안녕하세요 로빈슨씨

    가져오는 중...
    응답
  14. 익명 댓글:
    2020년 1월 4일, 8:15 오후

    드라마 보고 왔습니다

    가져오는 중...
    응답
  15. 익명 댓글:
    2020년 1월 6일, 12:48 오전

    이번주 토요일 임용시험 붙게 해 주세요

    가져오는 중...
    응답
  16. 광영 댓글:
    2020년 1월 6일, 7:40 오전

    드라마에서 사용허가를 득했나요?

    가져오는 중...
    응답
  17. 드림즈 댓글:
    2020년 2월 2일, 2:31 오후

    야잘알 로빈슨님 성지순례 왔습니다

    가져오는 중...
    응답
  18. 킹빈슨 댓글:
    2023년 11월 30일, 6:44 오후

    취업 기념 성지순례

    가져오는 중...
    응답
  19. 나도 댓글:
    2026년 4월 8일, 2:53 오전

    취업하게 해주세요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보기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
  • KBO

    8강의 문보경, 애국가에 나올 자격이 있을까요

    ›
  • 세이버메트릭스

    구위는 복합체다

    ›
  • 세이버메트릭스

    득점가치 돌아보기

    ›
  • MLB

    어쩌면 마리아노 리베라는 보다 불멸일지도 모른다

    ›
  • MLB

    유망주 타이쿤, 근데 이제 경제 가치를 곁들인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유니오 세베리노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BO 리그를 대표하는 현역 베테랑 감독 4인, 김경문·김태형·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BO 리그를 대표하는 현역 베테랑 감독 4인, 김경문·김태형·염경엽·이강철 감독의 커리어와 통산 성적을 한눈에 살펴봤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두산·NC·한화를 거치며 17시즌 동안 1,078승 956패, 승률 0.530을 기록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두산과 롯데에서 11시즌을 보내며 한국시리즈 우승 3회, 준우승 4회를 달성했고, 통산 841승 708패(승률 0.543)를 거뒀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넥센·SK·LG를 이끌며 통산 768승 662패, 승률 0.553을 기록 중입니다. 우승 2회를 포함해 꾸준히 성과를 쌓아온 베테랑 감독입니다.

이강철 감독은 kt wiz에서만 8시즌 동안 618승 503패, 승률 0.551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026시즌 팀을 정규시즌 1위로 이끌며 다시 한번 베테랑 감독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베테랑 감독은 누구인가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기록: 2026.10.09 기준
#야구공작소 #김경문 #김태형 #염경엽 #이강철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구자욱의 가을 삼성의 중심타자 구자욱에게 가을야구는 매번 아쉬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구자욱의 가을

삼성의 중심타자 구자욱에게 가을야구는 매번 아쉬움으로 남고 있습니다. 2024년 무릎 부상으로 플레이오프 3·4차전과 한국시리즈에 결장했고, 2025년에도 포스트시즌 부진과 부상으로 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시즌 막판 또다시 부상이 찾아오며 가을야구를 앞두고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마다 반복된 부상. 중요한 가을을 앞둔 삼성에게 구자욱의 부재는 그 어느 때보다 뼈아픈 변수로 남게 됐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가을야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BO 최초 한 시즌 두 타자 200안타 2026년 10월 6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BO 최초 한 시즌 두 타자 200안타

2026년 10월 6일, KT 위즈의 최원준과 롯데 자이언츠의 빅터 레이예스가 나란히 200안타 고지를 밟으며 KBO 45년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200안타 타자 2명이 동시 탄생했습니다.

빅터 레이예스 선수의 경우 2024년 200안타 이후 개인 통산 두 번째 200안타를 기록했고, 최원준 선수의 경우는 개인 통산 첫 번째이자 국내 선수 중에서는 2014년 서건창 선수 이후 12년 만의 기록입니다.

두 선수가 같은 날 동시에 최초의 기록을 달성하며 이번 시즌 안타왕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과연 시즌이 끝나고 안타왕이라는 타이틀홀더를 거머쥘 선수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김수환
#KBO #안타왕 #200안타 #최원준 #레이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곽빈은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습니다. FI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곽빈은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습니다.
FIP 2.69, 197탈삼진, 평균자책점 2.24, WHIP 1.04로 주요 투수 지표에서 리그 선두에 오르며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WAR 6.59와 11승까지 더하며 두산 마운드를 이끄는 에이스이자 팀의 든든한 기둥으로 활약했습니다.

소속팀에서의 활약은 태극마크를 달고도 이어졌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 마운드의 중심을 맡아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인 곽빈은 이제 국내 무대를 넘어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아 더 넓은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빈, 현빈 그리고 곽빈.
2026년, 또 하나의 ‘빈’이 자신의 이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서영채
#KBO #KBO리그 #두산베어스 #곽빈
‘역체킅’, 역대 최고의 KT 위즈. 2026 시즌 현재 KT 위즈는 87승으로 구단 역 ‘역체킅’, 역대 최고의 KT 위즈.

2026 시즌 현재 KT 위즈는 87승으로 구단 역대 최다 승, 승률 .640으로 구단 역대 최고 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홈 관중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도 새로 썼고, 2021년에 이어 구단 통산 두 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구단 역사에 새로운 기준을 세운 2026 KT 위즈.
이 기세로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요?

*2026. 10. 7. 기준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김도영의 홈런은 개수만으로 가치가 전부 설명되지 않습니다.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김도영의 홈런은 개수만으로 가치가 전부 설명되지 않습니다.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이 오늘(10/5) LG와의 경기에서 42호 포를 터뜨리며 다시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9회초 1점차 뒤진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 쓰리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낸 김도영

김도영의 홈런은 팀의 승리를 가져오는 결정적인 순간에 자주 등장합니다.

2026시즌 김도영이 홈런을 기록한 38경기의 결과는 27승 11패 승률 71.1%

1점차 이내 상황에서의 홈런은 23개(54.8%), 3점차 이내 상황에서의 홈런은 33개(78.6%), 결승 홈런은 7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팀의 승리를 견인하며 슈퍼스타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김도영, 과연 몇 개의 홈런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게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김도영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