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기나긴 겨울’ 신시내티 레즈

By 박기태
2016년 11월 7일 4 Min Read
0

2016시즌 성적 :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5위 (68승 94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박기태] 개막 이전에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컵스), 3루수 토드 프레이저(화이트삭스)를 트레이드했다. 1년 옵션(2017년 1300만$) 남은 외야수 제이 브루스(메츠)도 계속 시장에 내놓았지만, 일단 팀에 남은 채로 시작. 성적보다는 유망주들의 성장, 드래프트와 주축 선수들의 판매를 통한 팜 확충이 중요했던 1년이었다. 시즌 최종 성적은 <팬그래프>의 예상치(71.4승 90.6패 지구 4위)를 크게 빗나가지 않았다.

전력에서는 나름 선방한 타선과 달리, 재앙에 가까웠던 투수진이 문제였다(내셔널리그 득점 8위, 실점 13위). 특히 불펜진이 5회 이후를 상대 타자들의 스탯 관리 시간으로 만들었다(불펜 ERA 14위). 올해 팀 피홈런 258개는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기록이다(2위 1996년 디트로이트 241개). 예상됐던 성적, 예상됐던 한 해였지만 무기력한 느낌은 벗어 던지기 어려웠다.

빅리그 단계의 수확이라면 일부 야수들과 투수들의 선전. 눈에 띌 정도로 두각을 드러낸 샛별은 없었지만 나름 쏠쏠한 활약을 해준 선수들이 있었다. 시즌 전 판매하지 못한 브루스를 여름에 트레이드하는 데도 성공. 대가로 받은 딜슨 에레라는 이제 특급 유망주는 아니지만, 저평가 받았던 채프먼 트레이드 때와 달리 신시내티가 제값은 받았다는 평가가 많다.

하지만 올해 가장 큰 성공은 팀의 하위 단계에서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신시내티는 얼마 전 <베이스볼 아메리카(Baseball America, 이하 BA)>에서 올해 최고의 드래프트를 한 팀으로 선정됐다. 또한 마침내 새로운 중계권 계약을 따낸 것도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부분. 2~3년 뒤 자체 생산 유망주들을 주축으로 리빌딩이 끝난다면 다시 과감한 투자를 기대해볼 법 하다.

 

최고의 선수 – 조이 보토

시즌 성적: .326/.434/.550 29홈런 97타점 108볼넷 120삼진

2년 연속으로 불안한 전반기 – 격렬한(?) 후반기를 보냈다. 올해 전반기 성적은 .252/.386/.446 14홈런 42타점 61볼넷 88삼진, 후반기 성적은 .408/.490/.668 15홈런 55타점 47볼넷 32삼진. 후반기 wRC+는 201로 상대 투수들에게 악마 같은 장면을 선사했다.

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나오던 트레이드 설은 결국 아무 일 없이 지나갔다. 트레이드의 걸림돌은 천문학적인 잔여 연봉(2023년까지 7년간 총액 1억 7200만 달러, 2024년 팀 옵션 2000만 달러)과 그의 나이(1983년생)다.

그러나 시즌 중반 토론토와 진지한 대화가 오갈 정도로,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보토의 능력을 높게 사고 있다. 보토와 함께 잃을 입장권 수익과 연봉 보조 금액, 그리고 반대급부로 얻을 전력의 계산이 맞아 떨어진다면, 2~3년 내에 보토는 정말로 다른 유니폼을 입게 될지도 모른다.

 

가장 발전한 선수 – 빌리 해밀턴, 애덤 듀발

해밀턴: .260/.321/.343 58도루, 15DRS 13.3UZR
듀발: .241/.297/.498 33홈런 103타점, 14DRS 9.2UZR

전반기 출루율이 .283에 그치면서 해밀턴의 100도루 시나리오는 올해도 게임 속 이야기로 여겨졌다. 그러나 후반기 대반전이 일어났다. 라식 수술이라도 받은 것처럼 선구안이 좋아지면서 출루율이 .369로 대폭 증가한 것이다(볼넷비율 전반기 5.7% → 후반기 10.7%). 1루에 나가는 횟수가 늘어나자 도루 숫자도 늘어났다(전반기 71경기 22도루, 후반기 45경기 36도루). 복사근 부상으로 조기에 시즌을 마감한 것이 아쉬웠을 정도.

해밀턴의 성공이 끙끙 앓던 이가 빠진 것이라면, 듀발의 등장은 백조가 된 오리의 이야기였다. 듀발은 지난해 마이크 리크 트레이드를 통해 샌프란시스코에서 투수 유망주 큐리 멜라와 함께 넘어온 외야수. 장타력이 강점이었으나 샌프란시스코의 홈구장 AT&T파크와는 궁합이 맞지 않았고, 원래 3루수였던 탓에 빅리그 로스터에서 기회를 얻기 어려웠다.

듀발은 타자 친화적 홈구장(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을 만나 펄펄 날았다. 출루율은 .297로 낮았지만 한방을 과시하며 첫 풀타임 시즌에 33홈런을 치는 기염을 토했다. 심지어 유망주 시절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던 수비 면에서도 최상급 활약을 펼쳤다(DRS 14, UZR 9.2).

#후보 – 댄 스트레일리, 라이셀 이글레시아스

 

가장 실망스러웠던 선수 – 데빈 메조라코, 호머 베일리

올스타 선정, 25홈런 포수, MVP 투표에 이름을 올리기까지(21위). 메조라코는 2014년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작년 엉덩이 부상에 이어 올해는 왼쪽 어깨 관절 와순 파열로 5월부터 일찌감치 시즌을 접었다. 2년동안 소화한 타석은 겨우 106번에 불과하다. 이제는 포수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다.

베일리는 토미존 수술에서 돌아왔다. 그러나 결과는 6경기 23.0이닝과 6.65의 ERA. 세 경기는 잘 던졌고, 세 경기는 못 던졌다. 진짜 문제는 베일리가 8월 28일을 끝으로 다시 부상으로 몸져누웠다는 것이다. 베일리의 잔여 연봉은 4년간 8800만 달러에 달한다(2020년은 바이아웃 500만달러 상호 옵션). 건강하기라도 해야 트레이드라도 시도해볼 수 있다. 이러다가 내년에도 앤서니 데스클라파니가 1선발을 맡게 생겼다.

# 후보 – 브랜든 필립스

 

주목할만한 선수 – 앤서니 데스클라파니, 라이셀 이글레시아스, 댄 스트레일리

데스클라파니: 20경기(20선발) 9승 5패 123.1이닝 3.28ERA 30볼넷 105삼진 .254AVG
이글레시아스: 37경기(5선발) 78.1이닝 2.58ERA 26볼넷 83삼진 .214AVG
댄스트레일리: 34경기(31선발) 14승 8패 191.1이닝 3.76ERA 73볼넷 162삼진 .218AVG

호머 베일리의 이탈로 선발진은 완전히 붕괴된 상황. 1선발의 중책을 맡은 선수는 데스클라파니였다. 올해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한 점은 아쉬울 따름. 데스클라파니는 이제 갓 26세에 불과한데다(1990년생) 서비스 타임 2년을 겨우 넘긴 선수다. 즉 발전 가능성과 장기 보유 가능성을 모두 가진, 신시내티의 보물 같은 존재다. 포심-투심과 슬라이더 위주의 레퍼토리를 갖고 있어 좌타자 상대로 약점을 보이고 있는 것이 흠. 그러나 홈구장 효과를 보정할 수 있을만한 강팀에서 2~3선발 자원 정도로 탐낼 만하다.

이글레시아스는 채프먼의 뒤를 밟을 것처럼 보인다(물론 구위는 채프먼에 비할 바가 못된다). 지난해까지 선발 투수로 뛰었지만 올해는 완전히 불펜으로 전향했다. S급 마무리가 될만한 재목으로 보이진 않지만, 분명 초토화된 신시내티 불펜의 한 축이 될 수 있는 선수다.

스트레일리는 샌디에이고가 웨이버 공시한 것을 신시내티가 클레임해 데려온 선수. 그 정도로 원래 올해 기대치가 전혀 없었던 선수였다. 그러나 191⅓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3.76을 기록하는 대반전을 일궈냈다. 다만 이런 활약이 내년까지도 이어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스트레일리의 FIP는 4.88로 ERA와 FIP의 격차가 2번째로 낮은(마이너스 1.11) 선수였다. 재미있는(?) 건 1위가 팀 동료 브랜든 피네간이라는 사실. 신시내티 입장에선 두 선수의 ERA가 FIP를 따라가는 대참사만은 피하고 싶을 것이다.

 

총평

오프시즌은 쉽지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A급 투수 매물의 숫자가 너무 적다. 선발 투수 최대어로 스캇 캐즈미어(옵트 아웃 조항 사용시)의 이름이 오르내릴 정도. 결국 기댈 곳은 구단 팜 시스템 밖에 없다. 신시내티는 그동안 투수 유망주들을 빠르게 빅리그로 올리고, 시간을 들여 가다듬는 방법을 선호했다. 하지만 결과는 썩 좋지 않았다.

팀 내에 남은 장기 계약자는 보토, 베일리, 메조라코, 이글레시아스. 내년 계약이 종료되는 필립스까지 포함해도, 묶인 돈의 양은 많지 않다는 점은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시장 상황 때문에 올 겨울 크게 전력을 보강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 운이 따른다면 5할 승률 팀으로는 업그레이드될 지도 모른다. 그러는 동안 채프먼, 프레이저 때처럼 트레이드 시장의 ‘호구’가 되는 일은 피해야 할 것이다.

 

기록 출처 – 팬그래프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MLB라이셀 이글레시아스빌리 해밀턴시즌리뷰신시내티신시내티 레즈애덤 듀발앤서니 데스클라파니조이 보토호머 베일리
작성자

박기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한화 이글스 – 불꽃 투혼? 하얗게 타 버리고 황무지만 남았구나.

Next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SK 와이번스 – 날개가 꺾였던 비룡, 잠룡이 되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 2016 메이저리그 시즌 리뷰 - 내셔널리그 모아보기 - 야구공작소 댓글:
    2016년 12월 21일, 12:35 오전

    […] 신시내티 레즈 – 기나긴 겨울 […]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
  • MLB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도박은 성공할 수 있을까

    ›
  • MLB

    소토의 빈자리는 채워져도, 오타니의 빈자리는 채울 수 없다

    ›
  • KBO

    수다쟁이 계약서 안에는 어떤 진실이

    ›
  • KBO

    정말 어깨는 쓸수록 약해질까?

    ›
  • MLB

    피안타율 0.045 체인지업은 왜 최악의 구종일까

    ›
  • 아마야구

    스카우트가 들려주는 진짜 스카우트 이야기②

    ›
  • KBO

    [심.궁.해] 중요한 것은 커지지 않는 홈 플레이트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의 올 시즌 8개의 홈런은 경기 흐름을 바꾸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의 올 시즌 8개의 홈런은 경기 흐름을 바꾸는 장면에서 나왔습니다. 동점과 역전, 선취점과 추가점까지 필요할 때마다 영양가 있는 중요한 한 방을 기록했으며, 특히 7번째 홈런은 팀을 단숨에 앞서게 만든 데뷔 첫 만루홈런이었습니다.

올 시즌 전민재는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던 마차도에 버금가는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홈런 페이스가 이어진다면 시즌 14홈런도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2020년 딕슨 마차도가 기록한 롯데 유격수 한 시즌 최다 홈런 12개를 넘어설 수 있는 수치입니다.

전민재가 남은 시즌에도 지금의 흐름을 이어가 롯데 역대 유격수 반열에 오를 시즌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KBO #야구 #야구공작소 #롯데 #전민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단 최초 외국인 선수 골든글러브 수상 (2023)
• 구단 최초 30홈런-100타점, 구단 최초 타점왕(2024)
• 구단 최초 2년 연속 30홈런(2024-2025)

그리고 2026년 6월 2일, 수원 KT전에서 외국인 타자 9번째, LG 소속 선수 9번째로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써냈습니다. 5월 29일 강승호가 9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다음날인 30일에는 정수빈이 6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BO 역사상 두 번째로 나온 ’2경기 연속 역전 만루홈런‘ 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종전 기록과 이번 기록 모두 상대가 삼성 라이온즈였다는 것입니다. 2002년 롯데의 박정태와 김응국이 삼성을 상대로 같은 기록을 세운 이후 24년 만에 다시 삼성을 상대로 역사가 반복됐습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아쉬운 기록이 추가됐고, 두산은 짜릿한 역전극으로 위닝시리즈까지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순위 경쟁이 치열한 지금, 한 경기의 흐름을 뒤집는 홈런 한 방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틀 연속 터진 역전 만루홈런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두산의 저력과 집중력을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과연 이 기세가 앞으로의 순위 경쟁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두산베어스 #삼성라이온즈 #만루홈런 #야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입했습니다.

지난 26일 기존 아시아 쿼터 선수 제리드 데일과 결별한 뒤 빠르게 대체 자원을 찾았는데요. 시라카와는 2024시즌 SSG 랜더스에서 5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했고, 두산 베어스에서는 7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6.03을 기록했습니다.

시라카와는 29일 2군에 합류해 컨디션을 점검한 뒤, 1군 콜업 시기를 조율할 예정입니다.

#야구공작소 #KBO리그 #시라카와 #KIA타이거즈 #갸감자
제작 : 야구공작소 최은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낮은 WAR 수치가 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SSG의 팀 외국인 WAR는 리그 최하위권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입니다.

특히 베니지아노, 타케다 쇼타, 대체 외국인 선수 긴지로는 마이너스 수치를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습니다. 미치 화이트도 부상 전까지 1선발로 보기에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고, 에레디아 또한 예년과 비교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SSG가 연패 탈출을 넘어 순위 싸움에 다시 뛰어들기 위해서는, 외국인 선수들의 반등 혹은 교체 승부수 역시 반드시 필요해보입니다.

집 나간 WAR, SSG는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SSG랜더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 KBO 리그 신인왕 레이스, 5월 25일 기준 가장 눈에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 KBO 리그 신인왕 레이스, 5월 25일 기준 가장 눈에 띄는 루키들을 정리했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
마운드에서는 우강훈, 박준현, 장찬희, 임지민이 안정적인 이닝 소화와 홀드, 승리로 팀에 힘을 보태고 있고, 타석에서는 허인서가 강한 장타력과 생산력으로 신인왕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았지만,
초반 흐름만큼은 충분히 신인왕 경쟁을 뜨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과연 2026 KBO 신인왕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우강훈 #박준현 #허인서 #장찬희 #임지민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