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

심우준이 꿈꾸는 리드오프 유격수의 계보

By 순재준
2020년 5월 28일 5 Min Read
0

2020시즌 KT 위즈의 리드오프로 활약하고 있는 심우준(사진=KT 위즈 제공)

2020시즌을 앞두고 KT 위즈의 이강철 감독은 팀 타선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심우준의 리드오프 기용이었다. 심우준은 1995년생의 젊은 내야수로, 팀 창단 이후 꾸준히 주목받는 유망주다. 지난해 KT는 김민혁이라는 준수한 리드오프를 발굴했기 때문에 심우준의 리드오프 기용은 어찌 보면 ‘모험’이라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이강철 감독은 도루 능력이 뛰어난 심우준을 1번 타자, 작전 수행 능력이 뛰어난 김민혁을 2번타자로 기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리고 연습경기부터 심우준을 1번-유격수로 기용하며 굳건한 의지를 보였다. 그렇다면 심우준 리드오프 기용은 어떤 배경에서 이루어진 걸까.


KT의 고질적인 문제, 빈약한 테이블 세터

이강철 감독이 테이블세터 강화에 열을 올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2018년 KT는 강백호의 합류와 함께 멜 로하스 주니어-유한준-황재균으로 이어지는 막강한 중심타선을 구축했다. 발군의 화력을 자랑한 KT는 200홈런 이상을 기록하며 신흥 홈런 군단의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팀 홈런 2위에도 불구하고 팀 득점은 8위에 그치며 득점 효율이 떨어지는 약점을 노출했다.(팀 홈런 2위, KT 저득점의 비밀) 이처럼 KT가 저조한 득점력을 보인 데는 중심 타선보다는 밥상을 차려줘야 할 앞타자들에게 책임이 있었다. 다음은 최근 KT의 테이블세터 성적이다.

<최근 KT 위즈 테이블세터(1, 2번 타자) 성적>

이대형이 최다안타 3위를 거머쥐었던 2016년을 제외하면 KT의 테이블세터진은 항상 부실했다. 그리고 이대형이 이탈하면서 KT는 테이블세터의 부재로 많은 고생을 했다. 2018년에는 역대급 신인이었던 강백호를 1번 타자로 기용하기도 했지만 임시방편에 불과했다. 지난 시즌에는 김민혁이라는 걸출한 1번 타자를 발굴하는 데 성공했지만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전반기와 달리 후반기에 급격한 성적 저하를 겪었다. 결과적으로 김민혁은 KT의 리드오프 고민을 온전히 해결해주지는 못했다.

<최근 KT 위즈 타선의 득점권 타석 비율>

하지만 김민혁은 이전의 리드오프보다는 나은 활약을 펼쳤고, 강백호가 3번 타순에 고정되며 KT의 중심 타자들은 예년과 비교해서 더 많은 득점 기회를 맞이할 수 있었다. 평균 기량을 지닌 톱타자의 등장만으로 KT는 득점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이렇듯 테이블세터의 중요성을 절감한 KT는 심우준-김민혁 테이블세터를 구성하며 시즌을 맞이했다.


성장하는 리드오프 심우준

이강철 감독의 테이블세터 구상에서 핵심은 바로 심우준이다. 내야수로서 심우준은 데뷔 초부터 의심의 여지가 없는 선수다. 데뷔 이래로 3루수와 유격수 자리에 번갈아 출장하며 수준급의 수비를 펼쳤으며, 박기혁이 은퇴한 후에는 KT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황재균-박경수와 함께 KT 내야진이 WAA(평균 대비 수비 승리 기여도) 1위를 기록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뛰어난 수비 능력에 빠른 발까지 지닌 심우준이 팀의 핵심 선수가 될 자격은 충분했다. 하지만 확고한 주전으로 발돋움하려는 심우준의 발목을 잡은 것은 아쉬운 타격이었다. 2017년에 0.287의 타율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터트리나 싶었지만 이듬해에는 원래대로 돌아왔다. 이는 2019년 전반기까지도 마찬가지였다.

<심우준 2019년 전, 후반기 성적>

하지만 후반기에는 전반기와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줬다. 팀의 9번 타자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고, 물음표가 붙었던 도루 능력(2018년 11도루-11실패, 성공률 50%)까지 회복하며 팀이 기대하던 ‘타자 심우준’의 모습에 한발 다가섰다.

이런 심우준의 변화를 2017년 때처럼 반짝 활약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난 시즌 후반기에 보여줬던 심우준의 모습은 설레발(?)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동안 타격 능력이 성장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심우준은 실은 조금씩 발전하고 있었다.

다음 심우준의 Swing%와 Contact%를 살펴보자.

<심우준의 연도별(2015~2019) Swing%, Contact%, BB/K>

2017년까지 심우준은 Swing%가 60%에 육박할 정도로 적극적인 성향의 타자였다. 2017년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중 가장 높은 Swing%를 보여준 나성범이 53.7%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심우준의 적극성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말이 적극적인 타자였지, 처참한 선구안으로 아무 공에나 배트가 나가는 타자에 불과했다. BB/K가 0.2를 넘지 못할 정도로 선구안과 컨택 능력이 부족한 타자였다.

타자로서 심우준의 스타일을 굳이 정의하자면, 빠른 발과 적극적인 컨택으로 출루를 노리는 ‘쌕쌕이형 타자’다. 심우준과 비슷한 유형으로 정상에 오른 선수로 박민우가 있다. 리그 정상급의 컨택 능력을 지녔다고 평가 받는 박민우는 40% 전후의 Swing%, 그리고 90%를 상회하는 Contact%를 보인다. 존 안에(In Zone) 들어오는 공에 대한 Contact%는 95%로, 존 안에 들어오는 공은 거의 다 맞힌다고 볼 수 있다. 이런 박민우와 비교해서 80% 전후의 Contact%를 보여주는 심우준은 확실히 컨택 능력이 뒤처지며, 타석에서 참을성도 떨어지는 타자였다.

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심우준의 타석 접근법은 조금씩 변하고 있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Swing%. 그 누구보다도 배트를 적극적으로 냈던 심우준은 60%에 가까웠던 Swing%를 40% 중반까지 낮추며 참을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Contact%도 조금씩 높여가며 공을 맞히는 능력도 발전했다.

심우준의 변화 중에서도 눈여겨 볼만한 점은 스트라이크존 바깥쪽 공에 대한 대처법이다. 2017년까지 40%를 웃돌던 Out Zone Swing%를 30%까지 낮췄다. 존 바깥 공에 대한 Contact%는 70%까지 끌어올렸다. 성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선구안과 컨택 능력이 발전한 것이다.

과거 심우준은 수비와 주루만 뛰어난 반쪽짜리 선수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심우준은 타석과 경기 수를 늘려가며 조용히 성장했다. 그 결과 몰라볼 정도로 뛰어난 선구안과 컨택 능력을 지닌 타자가 되었다. 지난 시즌 커리어하이를 기록한 성적이 이를 증명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드러난 기록보다 더 가치 있는 기록은 따로 있다. 바로 타석당 투구수.

<심우준의 연도별(2015~2020) 타석당 투구수>
(순위는 300타석 이상, 2020년은 5/22 기준)

지난 5월 15일 수원 삼성전, 심우준은 2번이나 10구 승부를 펼쳤다. 그중 한 타석에서는 볼넷을 얻어내기도 했다. 타석에서 가장 공을 못 보는 타자였던 심우준은 올 시즌 투수로부터 많은 공을 던지게 만드는 타자로 변모했다. 그렇게 심우준은 타석에서 많은 공을 보면서 출루하고, 빠른 발로 상대 투수를 흔들 수 있는 전통적 리드오프에 한 발짝 다가섰다.


이종범의 뒤를 따라서

당장 심우준에게 박민우에 버금가는 정상급 리드오프의 기량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심우준이 지금까지 해 온 대로 성장한다면 박민우에 버금가는 리드오프가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이강철 감독은 심우준의 플레이를 보며 전성기 이종범이 보인다고 언급했었다. 전성기 이종범은 3/4/5의 슬래시 라인 이상의 활약과 많은 도루와 홈런까지 생산하는 리그 최고의 리드오프였다. 물론 이종범 이후에도 KBO리그에는 기량이 출중한 유격수들이 여럿 등장했다. 하지만 이종범처럼 리드오프 유격수로 활약한 선수는 2010년대 초반 김상수와 오지환이 전부다. 이들은 이종범만큼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물론 심우준을 프로야구 최고의 리드오프였던 이종범과 비교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하지만 김상수 정도의 눈야구(통산 출루율 .342)를 갖추고 오지환 정도의 장타력(통산 장타율 .406)을 갖춘다면, 언젠가는 이강철 감독의 말처럼 심우준에게서 이종범의 모습이 보일지도 모른다.

2020시즌, 심우준은 오랫동안 리그에서 볼 수 없었던 유격수 리드오프의 계보를 잇기 위한 첫걸음을 뗐다.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강철 감독은 꾸준히 심우준을 1번 타자로 기용했다. 그리고 심우준은 그 기대에 보답하듯 본인의 타격 페이스를 찾아가고 있다. 심우준에게 이종범이 보인다던 이강철 감독의 인터뷰는 단순한 립서비스가 아니었던 걸까. 올 시즌 심우준을 흥미롭게 지켜봐야 하는 이유다.


야구공작소 순재준 칼럼니스트

에디터= 야구공작소 김준업, 양철종

기록=statiz

©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자

순재준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KBO 음주운전 삼진아웃 규약이 강정호에게 적용될까

Next

The Best of Yagongso, April/May [4, 5월의 칼럼]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
  • MLB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도박은 성공할 수 있을까

    ›
  • MLB

    소토의 빈자리는 채워져도, 오타니의 빈자리는 채울 수 없다

    ›
  • KBO

    수다쟁이 계약서 안에는 어떤 진실이

    ›
  • KBO

    정말 어깨는 쓸수록 약해질까?

    ›
  • MLB

    피안타율 0.045 체인지업은 왜 최악의 구종일까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야구의 사회적 역할㉖: 한국 야구의 환경 활동은 왜 걷기와 줍기에서 끝나는가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단 최초 외국인 선수 골든글러브 수상 (2023)
• 구단 최초 30홈런-100타점, 구단 최초 타점왕(2024)
• 구단 최초 2년 연속 30홈런(2024-2025)

그리고 2026년 6월 2일, 수원 KT전에서 외국인 타자 9번째, LG 소속 선수 9번째로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써냈습니다. 5월 29일 강승호가 9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다음날인 30일에는 정수빈이 6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BO 역사상 두 번째로 나온 ’2경기 연속 역전 만루홈런‘ 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종전 기록과 이번 기록 모두 상대가 삼성 라이온즈였다는 것입니다. 2002년 롯데의 박정태와 김응국이 삼성을 상대로 같은 기록을 세운 이후 24년 만에 다시 삼성을 상대로 역사가 반복됐습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아쉬운 기록이 추가됐고, 두산은 짜릿한 역전극으로 위닝시리즈까지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순위 경쟁이 치열한 지금, 한 경기의 흐름을 뒤집는 홈런 한 방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틀 연속 터진 역전 만루홈런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두산의 저력과 집중력을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과연 이 기세가 앞으로의 순위 경쟁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두산베어스 #삼성라이온즈 #만루홈런 #야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입했습니다.

지난 26일 기존 아시아 쿼터 선수 제리드 데일과 결별한 뒤 빠르게 대체 자원을 찾았는데요. 시라카와는 2024시즌 SSG 랜더스에서 5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했고, 두산 베어스에서는 7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6.03을 기록했습니다.

시라카와는 29일 2군에 합류해 컨디션을 점검한 뒤, 1군 콜업 시기를 조율할 예정입니다.

#야구공작소 #KBO리그 #시라카와 #KIA타이거즈 #갸감자
제작 : 야구공작소 최은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낮은 WAR 수치가 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SSG의 팀 외국인 WAR는 리그 최하위권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입니다.

특히 베니지아노, 타케다 쇼타, 대체 외국인 선수 긴지로는 마이너스 수치를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습니다. 미치 화이트도 부상 전까지 1선발로 보기에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고, 에레디아 또한 예년과 비교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SSG가 연패 탈출을 넘어 순위 싸움에 다시 뛰어들기 위해서는, 외국인 선수들의 반등 혹은 교체 승부수 역시 반드시 필요해보입니다.

집 나간 WAR, SSG는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SSG랜더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 KBO 리그 신인왕 레이스, 5월 25일 기준 가장 눈에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 KBO 리그 신인왕 레이스, 5월 25일 기준 가장 눈에 띄는 루키들을 정리했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
마운드에서는 우강훈, 박준현, 장찬희, 임지민이 안정적인 이닝 소화와 홀드, 승리로 팀에 힘을 보태고 있고, 타석에서는 허인서가 강한 장타력과 생산력으로 신인왕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았지만,
초반 흐름만큼은 충분히 신인왕 경쟁을 뜨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과연 2026 KBO 신인왕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우강훈 #박준현 #허인서 #장찬희 #임지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 랜더스가 7연패에 빠지며 힘든 5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 랜더스가 7연패에 빠지며 힘든 5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SSG의 부진에는 선발진의 붕괴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팀 퀄리티 스타트 6개, 팀 ERA 5.04, 선발 ERA 5.33으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SSG는 오늘(26.5.24) 타케다 쇼타의 KBO 등판 첫 퀄리티 스타트이자 26경기만의 팀 퀄리티 스타트로 경기를 열었으나 연패 탈출에는 실패했습니다. 

고민이 길어진 SSG에게는 무엇보다도 견고한 선발진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SSG랜더스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