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세상에 똑같은 야구는 없다 – ③ 만약 야구 경기가 세트제가 된다면 (바나나볼 둘러보기 2화)

By 이금강
2024년 1월 23일 5 Min Read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희진 >

“세상에 똑같은 야구는 없다” 시리즈는 야구의 형태를 가졌지만 우리에게 낯선 규칙을 도입한 세계의 여러 야구를 살펴봅니다.

재미, 안전, 공정함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생겨난 규칙을 알아보고 야구라는 스포츠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지난 화에 이어 세상에 똑같은 야구는 없다 3화에서는 미국의 독립야구이자 우리에게 예능야구로 알려진 “바나나볼”의 독특한 규칙을 알아본다. 바나나볼은 팬에게 더 많은 즐거움과 짜릿함을 선사하기 위해 야구 규칙의 일부를 변형해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간에는 2024년부터 도입되는, 경기당 단 한 번 타자 한 명이 타순을 무시하고 타석에 나설 수 있는 황금타자 규칙에 대해 알아봤다. 그러면 바나나볼은 이외에 어떤 규칙을 사용하고 있을까?

 

허투루 낭비되는 이닝이 없다

야구에서 어떤 경기는 팽팽한 상태가 경기 막판까지 이어지지만, 어떤 경기는 그렇지 않다. 특히 경기 초반 빅 이닝이 여러 번 나와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면 지는 팀의 감독은 사실상 패배를 인정하고 주전 선수에게 휴식을 주거나 패전처리 투수를 올려 경기를 마무리하려 한다. 자연스럽게 경기의 흐름은 잔잔해진다.

그러나 바나나볼에서는 경기 초반 어느 한 팀이 다득점을 기록하더라도 경기 막판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왜냐하면 여기서는 단순히 다득점으로 승패가 나뉘지 않기 때문이다. 바나나볼은 국제양궁연맹(FITA)이 “경기 끝까지 박진감을 이어가기 위해”라는 목적으로 2010년 양궁에 세트제를 도입한 것처럼 야구에 다득점제가 아닌 세트제를 도입했다. “모든 이닝이 중요하다(Every inning counts)”라는 모토 아래 바나나볼은 허투루 버려지는 이닝이 없게 만들었다.

바나나볼의 1회부터 8회까지는 그 이닝에 더 많은 득점을 올린 팀이 이닝을 따내고 포인트를 획득한다. 만약 1회가 3-2로 초공팀이 리드한 채 끝났다면, 초공팀에게 1포인트가 주어진다. 동점이면 어느 팀도 포인트를 얻지 못한다. 2회는 초공팀이 1포인트, 말공팀이 0포인트인 상태에서 점수판은 다시 0-0으로 돌아간다. 즉, 두 팀은 8회까지 이닝마다 승패를 가르며, 후공팀은 해당 이닝에서 실점하지 않았다면 곧바로 끝내기 찬스를 얻는다. 이로 인해 바나나볼을 관람하는 팬은 매 이닝 끝내기 찬스를 마주할 수 있다.  

한편 마지막 9회는 득점이 승패와 직결되는 방식으로 돌아간다. 소위 ‘찐막’ 찬스로 9회에 기록한 모든 득점이 포인트로 환산된다. 극단적으로 1회부터 8회까지 모든 이닝(세트)을 내줘 세트 스코어 0:8로 밀렸더라도 9회를 9점 차 이상으로 이기면 경기에서 승리한다.

< 바나나볼의 중계 화면. 하단에 주자 상황, 득점과 포인트, 경기 잔여 시간이 표시된다. >

 

허투루 낭비되는 투구도 없다

바나나볼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독특한 규칙은 볼 하나의 기회비용이 일반 야구보다 높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바나나볼에서는 수비팀이 볼넷을 내줬을 때 해야 하는 특별한 벌칙이 있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타자가 언제든지 1루를 훔칠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볼넷에 대해 보자. 우리는 당연하게도 볼넷은 곧 한 베이스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사실 타자주자는 1루에서 멈추지 않고 여러 베이스를 도전할 수 있다. 볼넷은 볼데드 상황이 아니므로 타자주자가 위험을 무릅쓰고 1루 이상의 베이스를 노려도 되기 때문이다. 즉, 우리가 보는 일반 야구에서 타자주자가 볼넷을 얻고 1루에 머무는 것은 안전하게 살아있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바나나볼에서는 볼넷이 나오는 순간 경기장 내 모든 선수가 바빠진다. 바나나볼 규칙 6에 따르면 투수가 볼넷을 허용하면 수비팀은 투수와 포수를 제외한 모든 야수가 한 번씩 공을 만져야만 다음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이 의무를 다하기 전에는 타자와 주자를 잡아낼 수 없으며 타자와 주자는 더 많은 베이스를 확보하기 위해 볼넷이 나오자마자 달리기 시작한다. 이로 인해 바나나볼에서 볼넷은 보통 2개 베이스로 이어지며 루상의 주자들은 볼넷을 틈타 득점에 성공한다.

 

< 바나나볼에서의 볼넷 상황. 수비팀은 타자주자의 2루 진루를 막기 위해 2루 근처에서 공을 돌린다 >

다음 규칙으로 넘어가자. 공식야구규칙에서 타자가 1루에 도달할 방법은 안타, 볼넷, 실책, 야수선택, 사구, 낫아웃, 타격방해, 주루방해 총 8가지다. (공식야구규칙 5.05, 6.01(h)(1)) 바나나볼은 여기에 타자가 언제든지 위험을 무릅쓰고 1루 도루를 할 수 있다는 조항을 추가한다. (바나나볼 규칙 5) 극단적으로 투수가 던지자마자 타자가 곧바로 1루를 훔치러 달릴 수도 있다.

물론 단순히 공이 조금 빠진 정도로 타자가 1루를 훔치기는 어렵다. 쉽게 생각하면 낫아웃 상황에서 1루에서 세이프가 될 정도로 공이 빠져야 하는데 알다시피 이런 경우가 그리 많지는 않다. 따라서 바나나볼 타자들도 폭투나 포일이 나와도 불리한 카운트에 몰리지 않는 이상 1루로 달리기보다는 타격을 선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규칙의 존재로 인해 포수는 주자가 없는 경우에도 투수의 공 하나하나를 허투루 놓쳐서는 안 된다. 타자가 절대 칠 수 없는 공에도 출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커지는 인기, 제도권의 관심으로 이어지다

이외에도 바나나볼에는 2시간 제한, 타석 벗어나기 금지, 번트 금지 등의 규칙이 더 있다. 바나나볼의 모든 규칙은 짧은 시간에 액션으로 가득 찬 야구를 추구하겠다는 바나나볼의 철학적 접근이 깔려 있다. 마운드 위에서 기행으로 타자를 현혹하거나 득점한 팀에서 단체 군무를 하는 것을 제외하더라도 허투루 사라지는 이닝과 투구를 배제해 관람객에게 끊임없이 긴장감과 볼거리를 선사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바나나볼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게 성장하고 있다. 원하는 날짜의 바나나볼 경기를 관람하기란 매우 어렵다. 바나나볼 표를 사기 위해서는 1년 전에 추첨 명단에 등록해야 하며, 당첨된 소수의 사람만 표를 살 기회를 얻는다. 필자도 2024년 바나나볼을 보기 위해 추첨 명단에 등록했지만 기회라도 얻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

바나나볼의 공식 티켓 가격은 경기마다 표 가격이 달라지는 메이저리그와 달리 고정 가격제다. 세후 일반석이 35달러, 고급석(바나나볼은 이를 Very Important Bananas라 부른다)이 100달러로 일반석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싼 자리보다는 비싸지만, 메이저리그 티켓 평균보다는 싸다. 하지만 바나나볼의 높은 인기로 인해 스텁헙(StubHub)을 비롯한 재판매 사이트에서 바나나볼 경기 티켓은 수백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인기가 커짐에 따라 미국의 주류 야구계에서도 바나나볼을 주목하고 있다. 2023년 메이저리그 은퇴선수협회(MLBPAA)는 사바나 바나나스와 세 차례 경기를 치렀다. 시즌 40세이브를 세 차례나 기록한 투수 히스 벨, 실버슬러거 출신인 커티스 그랜더슨 등이 경기에 참여해 바나나볼의 빠른 속도를 경험했다. 2023년 9월에는 뉴욕주 쿠퍼스타운에 세워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박물관에서 바나나볼 특별 전시가 열렸으며, 사바나 바나나스는 2023년 마지막 월드 투어 경기를 쿠퍼스타운에서 치렀다.

<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박물관에 전시된 바나나볼 (촬영자 = 야구공작소 오연우) >

2024년 바나나볼은 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구장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3월 9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를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 워싱턴 DC의 내셔널스 파크,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차례로 바나나볼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제 우리는 바나나볼을 단순한 예능 야구로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지금까지는 색다른 규칙과 화려한 볼거리를 바탕으로 팬들의 관심과 집중을 모아왔다면 이제는 미국 제도권 야구계에서도 주목하기 때문이다.

혹시 모른다. 야구의 흥미 진작과 시간 단축을 위해 노력하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미래에 바나나볼의 규칙의 일부를 실험해 볼지도. 필자는 몇몇 바나나볼 규칙에서 그런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참고 = Savannah Bananas, USA Today, Statista, NY Post.

야구공작소 이금강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오연우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희진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MLB규칙독립야구득점메이저리그명예의 전당미국바나나볼볼넷야구이닝
작성자

이금강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SNS로 변화하는 야구 팬 문화: KBO와 신세대의 소통 창구

Next

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4로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구자욱이 상승세를 보이며 타율 0.35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뒤를 이어서 박성한과 최원준도 타율 0.343으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성한은 시즌 초 4할대 타율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하고 있으며, 최원준은 팀 역대 첫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레이예스 #구자욱 #박성한 #최원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BO의 유권 해석 번복으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오카다의 이적 과정에서 보여준 KBO의 행정 처리는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는 8월 10일 KBO에 오카다의 이적 가능 여부를 세 차례나 문의했고, "8월 15일 등록 마감 전까지 절차를 밟으면 문제없다"는 회신을 바탕으로 약 6,400만 원의 이적료 합의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 KBO는 유권 해석 재검토를 이유로 발표 보류를 요청하더니 결국 '이적 불가'라는 최종 통보를 내렸습니다.

당초 오카다를 '신규 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로 판단했던 KBO가, 뒤늦게 KBO 소속 선수 신분이 우선 적용되어야 한다며 '국내 선수 이적 규정(규약 제78조 5항)'을 명목으로 입장을 번복한 것입니다.

규정 해석에 대한 행정 착오와 가이드라인 번복으로 인해 선수단 전력 구상 차질은 물론, 선수 본인에게도 커다란 혼란과 피해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규정 확립과 책임 있는 행정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LG트윈스 #울산웨일스 #오카다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첫 홀드에 이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삼성전 7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이의리는 오늘(8월 11일) 삼성전 팀의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세이브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즌 중 유학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밟고 있는 이의리는 유학 전 선발 등판 성적 대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는 9회 스코어 1:3 상황에 등판하여 삼성의 중심 타선을 8구로 정리하며 깔끔한 삼자범퇴를 완성했습니다.

데뷔 6년차 시즌에 데뷔 첫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의리, 이번 시즌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이의리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오타니, 김혜성을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8일 투어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2경기,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2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9월 추석 연휴, 미국 야구 직관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면?
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9월 21일~9월 28일 (5박 8일)
장소 :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F)
항공 : 아시아나 항공

9월 21일(월) 인천 출발→LA 도착
9월 22일(화)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9월 23일(수) 자유일정(옵션 : 유니버셜 Stu, LAD vs SD 직관)
9월 24일(목) : LA→SF 이동+관광
9월 25일(금)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6일(토)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7(일)~28일(월) : SF 출발→인천 도착(새벽 4시 30분)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