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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Yagongso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2018 [11월/12월의 칼럼]

By 오연우
2019년 1월 1일 1 Min Read
0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2018 [11월/12월의 칼럼]

*2018년 마지막 The Best of Yagongso입니다!

작년 연말에 무심코 지나쳤을지도 모를 양질의 글을 읽어보세요~ (가나다순)

 

  1. 1등을 못 할 바에야 꼴찌를 하자고? by 김우빈

1등을 못 할 바에야 꼴찌를 하자고?

바야흐로 대 탱킹 시대. 한 순위 먼저 드래프트하는 것이 실제로 얼마나 차이를 가져오는지를 정량적으로 연구했다. 글에 따르면 드래프트 1위와 2위는 누적 WAR에서 평균 최대 11 정도까지 차이가 났지만 그 이후로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차이만 있었다.

 

  1. 2018년 KBO 프레이밍의 대가는? by 박기태

2018년 KBO 프레이밍의 대가는?

지난해에 이어 프레이밍 순위가 돌아왔다. 방법론이 약간 개선되었다. 올해는 압도적인 차이로 OOO이 프레이밍의 대가로 등극했고 지난해 주목받지 못했던 박세혁은 구 방법론의 피해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1. KBO리그의 샘플 사이즈 – 투수 편 by 박광영

KBO리그의 샘플 사이즈 – 투수 편

지난 글들과 이어지는 시리즈. 이번에는 KBO 투수를 다룬다. 결과는 크게 2가지다.

(1) 투수는 전반적으로 타자보다 수치가 느리게 안정화된다.

(2) 그런 중에도 삼진과 볼넷은 비교적 빠르게 안정화된다.

그리고 늘 그렇듯 후속연구가 필요하다.

 

  1. 두 야구장 이야기 by 김가영

두 야구장 이야기

같은 도시의 두 야구장, 리글리 필드(컵스)와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화이트삭스)를 비교했다. 리글리 필드는 야구장 주변을 다양한 근린시설로 채워 ‘걷는’ ‘사람들’을 불러모아 활력을 가져온 반면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는 야구장 주변을 주차장으로 채워 ‘달리는’ ‘차’만 모아 상대적으로 적막해졌다.

 

  1. 샌프란시스코 최초의 스타, 윌리 맥코비를 떠나 보내며 by 김동윤

샌프란시스코 최초의 스타, 윌리 맥코비를 떠나보내며

윌리 맥코비의 타계에 따른 맥코비 헌정 글. 맥코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읽기 쉽게 소개한다. 글과 함께 맥코비의 커리어를 돌아보자. (그리고 앞선 숫자 글 3개로 지친 머리를 식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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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단 최초 외국인 선수 골든글러브 수상 (2023)
• 구단 최초 30홈런-100타점, 구단 최초 타점왕(2024)
• 구단 최초 2년 연속 30홈런(2024-2025)

그리고 2026년 6월 2일, 수원 KT전에서 외국인 타자 9번째, LG 소속 선수 9번째로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써냈습니다. 5월 29일 강승호가 9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다음날인 30일에는 정수빈이 6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BO 역사상 두 번째로 나온 ’2경기 연속 역전 만루홈런‘ 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종전 기록과 이번 기록 모두 상대가 삼성 라이온즈였다는 것입니다. 2002년 롯데의 박정태와 김응국이 삼성을 상대로 같은 기록을 세운 이후 24년 만에 다시 삼성을 상대로 역사가 반복됐습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아쉬운 기록이 추가됐고, 두산은 짜릿한 역전극으로 위닝시리즈까지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순위 경쟁이 치열한 지금, 한 경기의 흐름을 뒤집는 홈런 한 방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틀 연속 터진 역전 만루홈런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두산의 저력과 집중력을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과연 이 기세가 앞으로의 순위 경쟁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두산베어스 #삼성라이온즈 #만루홈런 #야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입했습니다.

지난 26일 기존 아시아 쿼터 선수 제리드 데일과 결별한 뒤 빠르게 대체 자원을 찾았는데요. 시라카와는 2024시즌 SSG 랜더스에서 5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했고, 두산 베어스에서는 7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6.03을 기록했습니다.

시라카와는 29일 2군에 합류해 컨디션을 점검한 뒤, 1군 콜업 시기를 조율할 예정입니다.

#야구공작소 #KBO리그 #시라카와 #KIA타이거즈 #갸감자
제작 : 야구공작소 최은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낮은 WAR 수치가 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SSG의 팀 외국인 WAR는 리그 최하위권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입니다.

특히 베니지아노, 타케다 쇼타, 대체 외국인 선수 긴지로는 마이너스 수치를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습니다. 미치 화이트도 부상 전까지 1선발로 보기에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고, 에레디아 또한 예년과 비교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SSG가 연패 탈출을 넘어 순위 싸움에 다시 뛰어들기 위해서는, 외국인 선수들의 반등 혹은 교체 승부수 역시 반드시 필요해보입니다.

집 나간 WAR, SSG는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SSG랜더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 KBO 리그 신인왕 레이스, 5월 25일 기준 가장 눈에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 KBO 리그 신인왕 레이스, 5월 25일 기준 가장 눈에 띄는 루키들을 정리했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
마운드에서는 우강훈, 박준현, 장찬희, 임지민이 안정적인 이닝 소화와 홀드, 승리로 팀에 힘을 보태고 있고, 타석에서는 허인서가 강한 장타력과 생산력으로 신인왕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았지만,
초반 흐름만큼은 충분히 신인왕 경쟁을 뜨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과연 2026 KBO 신인왕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우강훈 #박준현 #허인서 #장찬희 #임지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 랜더스가 7연패에 빠지며 힘든 5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 랜더스가 7연패에 빠지며 힘든 5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SSG의 부진에는 선발진의 붕괴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팀 퀄리티 스타트 6개, 팀 ERA 5.04, 선발 ERA 5.33으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SSG는 오늘(26.5.24) 타케다 쇼타의 KBO 등판 첫 퀄리티 스타트이자 26경기만의 팀 퀄리티 스타트로 경기를 열었으나 연패 탈출에는 실패했습니다. 

고민이 길어진 SSG에게는 무엇보다도 견고한 선발진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SSG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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