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스텝과 함께 스텝업한 김주원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안혜원 > NC다이노스 유격수 김주원은 지난 3시즌 동안 25개의 홈런을 때리며 장타력 있는 선수로 주목받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풀타임 시즌을 치러내며 아시안게임에 이어 프리미어12 대표팀에서도 주목받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23시즌 김주원은 첫 풀타임 시즌을 치르며 고전했다. 반면 24시즌은 지난 시즌에 비해 모든 면에서 나아졌다. 비록 3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에는 실패했지만…
달라진 스텝과 함께 스텝업한 김주원
[심.궁.해] 올라가선 안 되는 잔디 위로 내야수가 걸어다닙니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2024년 KBO리그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ABS가 전격 도입되면서 기계가 스트라이크와 볼을…
[심.궁.해] 올라가선 안 되는 잔디 위로 내야수가 걸어다닙니다.
잠실 유격수의 새 역사, 오지환
[야구공작소 황규호] 야구에서 수비의 중요성이 가장 강조되는 포지션을 뽑으면 단연 유격수를 꼽을 수 있다. 때문에 과거에는 유격수라고 하면 수비는 좋지만 타격은 다소 아쉬웠던 선수들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공수 모두에서 뛰어난 유격수들이 등장하고 있다. 2014년 강정호는 유격수 최초 4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그리고 2년 후인 올해에는 20홈런을 넘긴 토종 유격수가 둘이나 나왔다. 넥센의 김하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