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5, 6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꽁꽁 얼어붙은 담장 위로 탱탱볼이 넘어갑니다 ( by 장호재, 에디터 도상현, 오연우 ) 올해 KBO리그에서 유독 홈런이 많은 이유로 ‘탱탱볼’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 ‘탱탱볼’의 원인으로 꼽히는 반발 계수에 대해 이번 칼럼에서…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신 시티(Sin City)에서의 새로운 시작,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
< 사진 출처 = 8 News Now > 영화 ‘머니볼’로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월드 시리즈 우승을 9차례나 거머쥔 명문이다. 애슬레틱스는 최근 라스베이거스로의 연고지 이전이 확정되며 57년 만에 오클랜드를 떠나게 됐다. 현재 라스베이거스에 신구장 건립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늦어도 2028년에는 완공이 예정돼 있다. 그전까지는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마이너리그 새크라멘토 리버캐츠(AAA)의 서터 헬스 파크를 임시…
신 시티(Sin City)에서의 새로운 시작,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
팬·도시 다 버렸다… 애슬레틱스의 ‘역대급’ 야반도주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선홍 > 지난 6월 14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홈구장 링센트럴 콜리세움(콜리세움)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시즌 최다인 2만 7759명의 관중이 콜리세움을 찾은 것이다. 약 한 달 전인 5월 3일 관중 수가 고작 2500여 명에 불과했던 걸 생각하면 놀라운 상승이 아닐 수 없었다. MLB 최약체 애슬레틱스가 반등에 성공하자 관중이 다시 몰려든 것처럼…
팬·도시 다 버렸다… 애슬레틱스의 ‘역대급’ 야반도주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새로운 머니볼 출정의 해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팬그래프 시즌 예상: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4위(78승 84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2위(97승 65패) [야구공작소 조우현] 2015년부터 3년간 빌리 빈 체제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사상 최초로 세 시즌 연속 디비전 꼴찌를 했다. 그리고 올해도 오클랜드는 오프 시즌 내내 이렇다 할 보강 없이 30개팀 중 가장 저렴한 약 6천3백만 달러짜리 선수단으로 시즌을 시작했다. 올해도…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새로운 머니볼 출정의 해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이게 최선이었다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원영) 팬그래프 시즌 예상: 77승 85패 시즌 최종 성적: 75승 87패 [야구공작소 조우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수익 공유*로 많은 돈을 지원 받고 있었다. 하지만 새로 개정된 CBA 규정은 오클랜드를 ‘잠재적인 빅 마켓’에 포함시키면서 수익 공유를 받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오고 말았다. *30개 구단이 모두 연고 지역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34%를 공용 기금으로 내놓고…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이게 최선이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게 포기란 없다
“컵스와 애스트로스의 리빌딩을 가능하게 해준 핵심적인 요인은 리빌딩 동안 선수들과 팬들을 잡아 둘 만한 재정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5년짜리 리빌딩을 진행했다면, 3년차 정도에는 재정이 바닥났을 겁니다.” (빌리 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야구 운영 부사장) [야구공작소 조우현] 리툴링(Retooling)은 ‘리빌딩(Rebuilding)’과 ‘윈 나우(Win Now)’의 중간 즈음에 위치하는 개념이다. 성적은 훌륭하지만…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게 포기란 없다
오클랜드의 영건 3인방, 새로운 매직을 기대한다
[야구공작소 김형준] 2014시즌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존 레스터와 제프 사마자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며 ‘올인’했지만 와일드카드 단판승부에서 캔자스시티 로얄스에 패배하였다. 전력질주의 여파였을까. 그들은 지난 2년간 68승, 69승을 거두는 데 그치며, 오클랜드로 연고지를 옮긴 후 처음으로 2년 연속 70승 미만을 기록하는 수모를 겪었다. 마무리 라이언 매드슨이 지키는 뒷문은 불안했으며, 컴백하여 2루를 지킨 제드 라우리는 에릭 소가드와 생산력이 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