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은혜 > 약셀 리오스 (Yacksel Ríos) 1993년 6월 27일생(만 32세) 우투우타 / 190.5cm 97.5kg 2026시즌 AAA 아이오와 컵스 11경기(0선발) 0승 3패 17이닝 K/9 7.94 BB/9 5.29 ERA 4.24 계약 총액 45만 달러 (연봉 35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LG 트윈스가 약셀 리오스를 데려온 배경에는, 외국인 선발 요니 치리노스의 부진이 있었다.…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2025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재성 > 앤더스 톨허스트(Anders William Tolhurst) 1999년 9월 13일생 (만 25세) 우투우타 / 193cm, 86kg 2025시즌 버팔로 바이슨스(AAA) 18경기(16선발) 4승 5패 81.1이닝 71K 34BB ERA 4.65 계약 총액 37만 달러(연봉 27만 달러, 이적료 10만 달러) 8월 6일 LG 트윈스는 엘레이저 에르난데스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앤더스 톨허스트를…
2025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
‘낭만’ 투수 임찬규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변영아>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 셰익스피어 2025시즌 KBO리그에서 LG트윈스가 순항하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배경에는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강력한 선발진의 위력이 큰 무기로 평가된다. 특히 선발 로테이션의 중심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내고 있는 임찬규의 존재감은 눈부시다. 그는 시즌 첫…
‘낭만’ 투수 임찬규
[야구공작소 24시즌 리뷰] LG 트윈스 – 이상과 현실 사이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신민경 > 야구공작소는 연말을 맞이하여 KBO 팀별 24시즌 리뷰를 발행합니다.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팀씩 업로드됩니다. 시즌 성적 = 76승 66패 2무 (최종 3위) 최종 성적 2023년 29년 만의 우승 이후 호기롭게 왕조 건설을 선언한 LG 트윈스의 2024년 최종 성적은 76승 66패 2무, 정규시즌 3위였다. LG는 2019년부터 6년 연속으로…
[야구공작소 24시즌 리뷰] LG 트윈스 – 이상과 현실 사이
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배형빈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Elieser Alexis Hernández), LG 트윈스 1995년 5월 3일생(만 29세) 선발투수, 우투우타, 185cm, 97kg 계약 총액 44만 달러(연봉 44만 달러) 케이시 켈리와 LG 트윈스의 길었던 동행은 지난 7월 20일 두산전을 마지막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LG 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6년), 우승을 이끄는 등 LG 팬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디트리히 엔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희진 > 이름 : 디트리히 엔스(Dietrich Arthur Enns) 1991년 5월 16일생(만 32세) 선발투수, 좌투좌타 드래프트 : 2012년 19라운드(뉴욕 양키스, 전체 583번) MLB / NPB 경력 – 2017년 미네소타 트윈스 – 2021년 템파베이 레이스 – 2022~2023년 세이부 라이온스 계약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60만…
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디트리히 엔스
[야구공작소 23시즌 리뷰] LG 트윈스 – 우승! 우승! 우승!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신민경 > 야구공작소는 연말을 맞이하여 KBO 팀별 23시즌 리뷰를 발행합니다.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팀씩 업로드됩니다. 시즌 성적 – 86승 56패 2무 (최종 1위) 시즌 전 2022년 LG 트윈스는 역대급 2등이었다. 스탯티즈 기준 팀 타자 WAR*(31.02)와 투수 WAR(27.64)가 모두 리그 1위였다. 포스트시즌 결과는? 3위 키움에 1승 3패로 무릎 꿇었다. 역대급…
[야구공작소 23시즌 리뷰] LG 트윈스 – 우승! 우승! 우승!
김진성의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한태현 > 지난 11월 13일, 고우석이 배정대를 상대로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며 LG트윈스는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전부터 LG는 리그 최고의 전력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예측은 맞아떨어졌다. 리그 sWAR 1위를 기록한 타선은 매서운 공격력을 뽐냈으며 투수진도 sWAR(스탯티즈 상 WAR) 4위로 선방했다. 선발진 ERA도 리그 5위(3.92)로 나쁘지 않았지만, 강점은 역시…
김진성의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
미운 오리새끼였던 함덕주, 화려하게 날아오르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현서 > 2021년 3월 25일, 선발 자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LG는 두산과 2:2 트레이드를 감행했다. 두산에 양석환과 남호를 내주고 함덕주와 채지선을 받아왔다. 많은 이들은 국가대표와 포스트시즌 등 큰 경기 경험이 풍부한 함덕주가 우승의 마지막 퍼즐 조각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함덕주는 팔꿈치 뼛조각 통증으로 인한 부진 및 수술로 인해 2021~22시즌 각각…
미운 오리새끼였던 함덕주, 화려하게 날아오르다
염경엽 감독의 도루 ‘찐’ 사랑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신민경 > 야구공과 배트, 글러브 간 상호작용으로 대부분의 플레이가 만들어지는 야구에서 ‘도루’는 특별한 플레이다. 다른 스포츠에 비해 다소 정적인 야구에서 도루는 경기에 속도감을 더하고 관중들을 흥분시킨다. KBO의 역대 팀 최다 도루는 1995년 롯데 자이언츠가 기록한 220개, 최다 도루실패는 1990년 LG 트윈스의 101개였다. 모두 20세기의 기록이다. 현대 야구에서는 홈런과 삼진의 가치가 강조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