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도전 혹은 리빌딩, 캔자스시티의 2루수 고민
[엠스플뉴스에서 기사 읽기] [야구공작소 봉상훈] 각 팀이 2017년에 대비하기 위해 분주한 메이저리그의 오프시즌, 하지만 2015년 우승팀 캔자스시티 로얄스의 타임라인은 조용하기만 하다. 에릭 호스머, 마이크 무스타커스, 로렌조 케인, 알시데스 에스코바, 대니 더피, 웨이드 데이비스, 재러드 다이슨 등 팀의 주축을 이루는 대부분의 선수는 2017년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게 된다. 즉, 2017년은 사실상 캔자스시티에게 주어진 마지막…
우승 도전 혹은 리빌딩, 캔자스시티의 2루수 고민
[김남우의 MLB 포커스] 지금 메이저리그는 2루수 전성시대
최근 메이저리그는 뛰어난 유격수와 3루수가 많이 등장했다.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 코리 시거(다저스), 프란시스코 린도어(클리블랜드)의 등장은 ‘NEW 유격수 3인방’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리고 크리스 브라이언트(컵스), 조쉬 도날슨(토론토), 매니 마차도(볼티모어) 등의 3루수는 강력한 MVP 후보로 꼽힌다. 그 외에도 브랜든 크로포드(샌프란시스코), 애디슨 러셀(컵스),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앤서니 렌던(워싱턴) 등 유격수와 3루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