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2) 삼성, 한화, 롯데, NC
지난해 오프시즌,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한 감상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번즈가 성공하면 KBO의 비극’, ‘레나도는 젊은 니퍼트’ 등 비참하게 틀려버린 예상도 있었고 ‘러프는 젊은 페타지니’라는 과감한 비유가 실제로 맞아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번에는…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2) 삼성, 한화, 롯데, NC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팀 아델만
(일러스트=야구공작소 박주현) 팀 아델만,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우투우타, 196cm, 102kg, 1987년 11월 13일생 [야구공작소 박기태] 외국인 농사에 애를 먹었던 삼성이 빠르게 칼을 뽑아 들었다. 삼성은 11월 30일 외국인 투수 팀 아델만의 영입을 발표했다. 입단식을 치른 강민호와 함께 현장에서 사진을 찍을 정도로 빠른 준비성이 돋보인다. 현역 메이저리그 우완 선발 투수를 데려왔다는 데서 삼성의 각오가 느껴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