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필 휴즈!” 미네소타 선발진의 새로운 기대주 페르난도 로메로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조예은) [야구공작소 권승환] 미네소타 트윈스 선발진의 일원으로 2018시즌 개막을 맞이한 필 휴즈는 그 기대에 전혀 부응하지 못했다. 그는 시즌 초 두 경기에 선발로 나서 도합 7이닝 10피안타(2홈런) 6자책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미네소타는 휴즈를 대신해 5선발로 활약해줄 선수를 마이너리그에서 승격시켰다. 이 신인 투수의 이름은 페르난도 로메로다. 로메로는 2011년…
“미안, 필 휴즈!” 미네소타 선발진의 새로운 기대주 페르난도 로메로
마음도 리빌딩이 될까요?
[야구공작소 이승호] 11월 22일, LG 트윈스는 여러 명의 선수를 떠나보냈다. 그중에서도 정성훈의 방출은 LG 팬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꾸준한 활약으로 팀을 지탱해온 베테랑이 이런 말로를 맞을 것이라고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을 것이다. 2008년 LG와 4년 15억 5천만 원에 인연을 맺은 정성훈은 기대대로의 좋은 활약을 펼쳤고, 2012시즌을 마치고 얻은 재자격 FA에서도 4년 34억 원에 LG에 잔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