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뉴욕 양키스 – 우승이 아니면 만족하지 못하는 팀의 숙명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팬그래프 시즌 예상 성적: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94승 68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100승 62패) [야구공작소 홍기훈] 정규시즌에 100승을 거두고도 ‘실패한 시즌이었다’는 얘기가 나오는 팀은 뉴욕 양키스뿐일 거다. 그만큼 팬들의 기대치는 높고, 뉴욕의 언론은 극성스럽다. 신인 감독 애런 분도 여러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특히 포스트시즌에서의 모습이 아쉬웠다. 지난해 휴스턴…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뉴욕 양키스 – 우승이 아니면 만족하지 못하는 팀의 숙명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이게 최선이었다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원영) 팬그래프 시즌 예상: 77승 85패 시즌 최종 성적: 75승 87패 [야구공작소 조우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수익 공유*로 많은 돈을 지원 받고 있었다. 하지만 새로 개정된 CBA 규정은 오클랜드를 ‘잠재적인 빅 마켓’에 포함시키면서 수익 공유를 받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오고 말았다. *30개 구단이 모두 연고 지역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34%를 공용 기금으로 내놓고…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이게 최선이었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무너진 머니볼 신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시즌 전 팬그래프 예상 성적: 79.3승 82.7패 시즌 최종성적: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5위(69승 93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김남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지난해 68승 94패의 성적을 남겼다. 빌리 빈 사장이 오클랜드에 합류한 이래 가장 저조한 성적이었다. 분명 실망스러웠지만, 불운했었다는 변명이 가능한 시즌이기도 했다. 피타고리안 승률(득실차를 이용한 기대승률)에 따른 기대 승수는 77승으로 실제 성적보다 훨씬 좋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