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한번 더 밑바닥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조예은) 팬그래프 시즌 예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4위 (71승 91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5위 (58승 104패) [야구공작소 박기태] 메이저리그 정상에 선 지 3년,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바닥으로 내려앉았다. 우승을 경험한 멤버가 대거 FA 자격을 획득한 지난 겨울에 이미 예견된 결말이었다. 주축 선수가 여럿 빠진 올해 로열스의 테마는 성적이 아닌 ‘리셋’이었다. 스몰마켓 팀이 감당할 수…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한번 더 밑바닥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잔치는 끝났다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경령) 팬그래프 시즌 예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 (76승 86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 (80승 82패) [야구공작소 박기태] 내년이면 내년의 야구가 막을 올린다. 야구팬들은 겨울이 되면 사라졌다가도 봄이면 다시 돌아오는 시즌을 회전목마에 태워 둔 아이처럼 기다리며 지켜본다. 하지만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는 그런 시간도 있다. 캔자스시티의 야구에서는 올해가 그런 시간이었다. 2014시즌의 도약부터…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잔치는 끝났다
우승 도전 혹은 리빌딩, 캔자스시티의 2루수 고민
[엠스플뉴스에서 기사 읽기] [야구공작소 봉상훈] 각 팀이 2017년에 대비하기 위해 분주한 메이저리그의 오프시즌, 하지만 2015년 우승팀 캔자스시티 로얄스의 타임라인은 조용하기만 하다. 에릭 호스머, 마이크 무스타커스, 로렌조 케인, 알시데스 에스코바, 대니 더피, 웨이드 데이비스, 재러드 다이슨 등 팀의 주축을 이루는 대부분의 선수는 2017년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게 된다. 즉, 2017년은 사실상 캔자스시티에게 주어진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