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한태현 > 제러드 영(Jared Young), 두산 베어스 1995년 7월 9일생(만 29세) 코너 내/외야수, 우투좌타, 188㎝ 83㎏ 2024시즌(AAA) 멤피스 레드버즈 74경기 286타석 11홈런 0.285/0.411/0.506 BB/K 0.77 wRC+ 140 계약 총액 30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올해 6월까지 두산은 치열한 1위 경쟁을 펼쳤다. 6월 15일 당시 1위였던 KIA를…
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
외국인 선수 규정 이대로 괜찮을까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현서 > 1998년 외국인 선수 제도가 도입된 이후 외국인 선수는 KBO리그 발전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한 단계 위의 외국인 선수들은 우물 안 개구리였던 우리 선수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고 선진 문물을 전파했다. 외국인 선수와 함께 KBO리그의 수준도 크게 높아졌다.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한국에 오는 외국인 선수의 수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외국인 선수 규정 이대로 괜찮을까
오그레디는 부활할 수 있을까?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백충헌 >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 브라이언 오그레디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17경기 68타석에서 타율 0.127, OPS 0.335. 그동안 삼진은 무려 31개를 당했지만, 홈런은 단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미 한화는 외국인 투수 버치 스미스를 떠나보내며 막대한 손해를 본 상황이다. 오그레디까지 교체하기엔 부담스럽다. 스미스는 어깨 부상이 있었지만, 오그레디는 건강하다는 점도 더 깊은…
오그레디는 부활할 수 있을까?
요동치는 두산 선발진, 이제는 후랭코프 차례?
후랭코프, 그의 본모습은? (사진 제공: 두산 베어스 Instagram) [야구공작소 김준호] 영원히 니퍼트의 번호로만 남을 줄 알았던 두산 베어스 40번을 후랭코프가 가져갈 때만 해도 많은 두산 팬들은 이를 탐탁지 않아 했다. 특히 다른 팀들이 메이저리그 경력이 꽤 있는 로저스, 베렛, 아델만 등을 영입하는 상황에서 후랭코프는 인지도, 성적 어떤 것도 갖추지 못했기에 의문은 더해졌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