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7, 8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등번호에 새겨지는 기억들, 이제는 낮춰야 할 영구결번의 벽 ( by 조승화, 에디터 천태인, 장호재, 전언수 ) 전설들도 넘기 힘든 KBO리그의 영구결번, 이제는 그 벽을 낮춰도 좋지 않을까요? 등번호에 새겨지는 기억들, 이제는 낮춰야 할 영구결번의 벽 2.…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등번호에 새겨지는 기억들, 이제는 낮춰야 할 영구결번의 벽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채희> 2022 KBO 한국시리즈 5차전 4대 2로 뒤지고 있던 SSG 랜더스의 마지막 공격. 9회말 무사 1, 3루. 대타로 나선 김강민의 타구가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갔다. 2승 2패로 팽팽하던 2022년 한국시리즈의 균형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이 한 방으로 키움 히어로즈의 투지는 꺾였다. 다음 날 SSG는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승리하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다. MVP는…
등번호에 새겨지는 기억들, 이제는 낮춰야 할 영구결번의 벽
감독의 영구결번, 국내에서는?
[야구공작소 양정웅] 지난 1월 4일, 우리나라에서는 선동열 감독의 스승으로 알려진 일본의 호시노 센이치 전 라쿠텐 골든이글스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호시노 감독의 영면은 야구계뿐만 아니라 일본 사회에서도 파장을 일으켰다. 평소에는 호되게 선수를 질책하는 무서운 감독이었으면서도 그라운드 밖에서는 선수에게 동기부여를 해줄 줄 아는 리더였던 호시노 감독은 일본 사회에서 이상적인 상사의 모습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호시노 감독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