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돌아오지 못할 27번째 아웃 – 1. 28개 아웃 퍼펙트 게임
< 2010년 6월 3일 경기 전 미팅. 짐 릴랜드 감독 대신 아르만도 갈라라가가 라인업지를 들고 나온 뒤 짐 조이스 심판의 사과를 모두 앞에서 받았다. 사진 출처 = AP Photo > 2010년 6월 2일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경기. 17,738명의 관중 앞에서 디트로이트의 선발투수 아르만도 갈라라가는 클리블랜드의 타자 24명을 연속으로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9회초…
결국 돌아오지 못할 27번째 아웃 – 1. 28개 아웃 퍼펙트 게임
체인지업과 함께 돌아온 타릭 스쿠발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민서 > 2023년 메이저리그는 지난 11월 2일 텍사스 레인저스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빅리그는 반전의 시즌이었다. 텍사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등 언더독으로 꼽힌 많은 팀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었다. 그러나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올해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AL 중부지구 2위를 차지했지만, 승률은 0.481에 그쳤고 가을야구에는 나가지 못했다. 좋지 못한 성적의 원인은…
체인지업과 함께 돌아온 타릭 스쿠발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 언제나 제자리걸음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조예은) 팬그래프 시즌 예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4위(70승 92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64승 98패) [야구공작소 김동윤] 지난해 팀을 떠난 J.D.마르티네즈와 저스틴 벌랜더의 맹활약을 지켜보며 많은 디트로이트 팬들은 아쉬운 마음을 달래야 했다. 디트로이트에서 데뷔해 수 차례 플레이오프 무대에 도전했지만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결실을 보지 못했던 벌랜더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반 년 만에 우승반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