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똑같은 야구는 없다 – ② 황금타자역전만루홈런 (바나나볼 둘러보기 1화)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희진 > “세상에 똑같은 야구는 없다.” 시리즈는 야구의 형태를 가졌지만 우리에게 낯선 규칙을 도입한 세계의 여러 야구를 살펴봅니다. 재미, 안전, 공정함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생겨난 규칙을 알아보고 야구라는 스포츠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2023년 6월 16일 대전에서 열린 키움과 한화의 경기. 9회말 2아웃 만루에 2:2 동점인 상황에서…
세상에 똑같은 야구는 없다 – ② 황금타자역전만루홈런 (바나나볼 둘러보기 1화)
메이저리그, 140년 동안 풀지 못한 3피트 문제에 새롭게 접근한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재성 > KBO 리그에서 홈과 1루 사이에서 주자가 어떻게 달려야 하는지에 대한 ‘3피트’ 논쟁은 2023년에도 이어졌다. 7월 20일 KBO는 하반기부터 “규정을 세분화해 명확히 적용하겠다”라고 발표했지만, 하반기 일정 첫날부터 이 문제로 사달이 벌어지는 등 잡음이 끊이질 않았다. 사실 이 문제는 우리나라에서만 불만이 발생하는 규정이 아니다. 3피트 라인이 신설된 1882년 이후 계속 수정의…
메이저리그, 140년 동안 풀지 못한 3피트 문제에 새롭게 접근한다
[심.궁.해] 주루방해, 수비방해 그 무엇도 아닌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지난 6번의 글을 통해 야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해 상황에…
[심.궁.해] 주루방해, 수비방해 그 무엇도 아닌
[심.궁.해-번외편] 여전히 아쉬움으로 가득한 심판학교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2023년 10월 16일 KBO와 KBSA는 2023년도 제14기 야구심판 양성 과정(이하 심판학교)…
[심.궁.해-번외편] 여전히 아쉬움으로 가득한 심판학교
[심.궁.해] 누군가 다치면서 만들어진 규칙 – 버스터 포지와 강정호(2)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이번 시간에는 지난 화에 이어서 선수가 경기장에서 다친 이후 새롭게 생겨난…
[심.궁.해] 누군가 다치면서 만들어진 규칙 – 버스터 포지와 강정호(2)
[심.궁.해] 누군가 다치면서 만들어진 규칙 – 버스터 포지와 강정호(1)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태초의 야구는 신사의 스포츠로 태어났다. 19세기 야구에서는 슬라이딩이나 도루처럼 ‘신사적이지 못한’…
[심.궁.해] 누군가 다치면서 만들어진 규칙 – 버스터 포지와 강정호(1)
[심.궁.해-번외편] 그는 왜 거기에 있었는가: 2루심의 동선과 심판방해의 역사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의 저자 이금강입니다. 오늘은 평소의 강의식 말투가 아닌…
[심.궁.해-번외편] 그는 왜 거기에 있었는가: 2루심의 동선과 심판방해의 역사
[심.궁.해] 주로(走路)냐 루로(壘路)냐, 그것이 문제로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KBO를 오랫동안 시청한 팬들이라면 위 장면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2015년…
[심.궁.해] 주로(走路)냐 루로(壘路)냐, 그것이 문제로다.
같은 야구, 다른 규칙? 왜 미국 고교야구는 공식야구규칙을 사용하지 않는가? 미국 고교야구 이야기 – 2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백충헌 > 미주리주에서 가장 강한 고등학교 야구팀은 없다? 미국 고교야구 이야기 – 1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야구위원회는 매년 공식야구규칙을 발행한다. 그리고 이 규칙을 가지고 초등, 중등, 고등, 대학, 그리고 프로야구가 진행된다. 따라서 우리나라 공식야구규칙에는 아마추어에게 필요한 규칙이 부가적으로 기재되어 있다. 하지만 미국은 다르다. 어린이와 어린 청소년이 뛰는 리틀리그(Lit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