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타격폼과 성장하는 브렌튼 도일
< 사진 출처 = 콜로라도 로키스 공식 트위터> 지난해 콜로라도 로키스는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59승 103패로 2년 연속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최하위를 기록하며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투타 할 것 없이 곳곳에서 문제점이 드러난 한 해였다. 이번 시즌 역시 별반 다르지 않다. 콜로라도는 전반기 34승 63패로 마무리하며 ‘만년 하위권’ 이미지를 이어갔다. 지구 내 꼴찌는 물론이고 리그 전체에서…
새로운 타격폼과 성장하는 브렌튼 도일
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조던 발라조빅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재성 > 조던 발라조빅(Jordan Blake Balazovic), 두산 베어스 1998년 9월 17일생(만 25세) 선발투수, 우투우타, 196cm 97kg 계약 총액 25만 달러 2023시즌(MLB) 18경기 24.1이닝 17삼진 12볼넷 ERA 4.44 2024시즌(AAA) 24경기 35.1이닝 49삼진 15볼넷 ERA 5.60 두산 베어스와 라울 알칸타라의 동행은 여기서 끝이 났다. 알칸타라는…
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조던 발라조빅
완벽한 변신을 꿈꾸는 조던 힉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한태현> 이번 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4년 총액 4,400만 달러에 조던 힉스를 영입했다. 눈에 띄는 점은 힉스를 불펜 자원이 아닌 선발 투수로 데려왔다는 것이다. 그의 선발 전환에 많은 이들이 의문을 품었다. 힉스가 빅리그 데뷔 이후 줄곧 구원 투수로 출전해 왔기 때문이다. 또한 잔병치레가 잦아 내구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힉스는 시즌 전…
완벽한 변신을 꿈꾸는 조던 힉스
다저스의 신성, 바비 밀러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승희 > 매년 강팀으로 손꼽히는 LA다저스의 지난해 약점은 선발진이었다. 선발 로테이션이 붕괴되며 정상적인 가동이 어려웠다. 워커 뷸러는 일찌감치 시즌 아웃이 확정됐고 토니 곤솔린과 더스틴 메이 또한 부상으로 이탈했다. 영입생 노아 신더가드마저 극심한 부진을 겪으며 시즌 도중 트레이드됐다. 설상가상으로 훌리오 유리아스는 가정 폭력 이슈로 9월 이후 마운드에서 볼 수 없었다. 이탈자가 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