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포스트시즌, 정말 수비 실책이 승부 갈랐을까
포스트시즌은 결국 투수 놀음이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실책이 승부를 가른다? 포스트시즌에 관한 격언들. 과연 사실일까요?
ML 포스트시즌, 정말 수비 실책이 승부 갈랐을까
가장 압도적인 컵스, 최악의 저주에 도전하다
'매드범' 범가너가 또다시 샌프란시스코를 구해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상대가 여간 만만치 않습니다. 최강 전력으로 최악의 저주에 도전하는 시카고 컵스입니다.
가장 압도적인 컵스, 최악의 저주에 도전하다
2016 KBO 최고의 ‘갑툭튀’, ‘기량 발전상’ 후보는? – 타자 편
올 한 해 동안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은 활약을 펼쳤던 선수는 누가 있었을까요? 2016년의 ‘갑툭튀’, 그리고 ‘기량 발전상’ 후보가 될 만한 선수들을 찾아보았습니다.
2016 KBO 최고의 ‘갑툭튀’, ‘기량 발전상’ 후보는? – 타자 편
마이크 트라웃은 올해도 MVP 투표에서 ‘물’을 먹어야 하나?
올해 아메리칸리그 MVP 경쟁에서 또다시 고배를 마실 것으로 전망되는 마이크 트라웃. 과연 트라웃이 통산 4번째 '콩'이 될까요?
마이크 트라웃은 올해도 MVP 투표에서 ‘물’을 먹어야 하나?
강속구 시대를 살아가는 느린 공 투수들
강속구의 시대에 느린 공을 던지는 이들은, 그럼에도 자신만의 길을 찾아 살아남았습니다.
강속구 시대를 살아가는 느린 공 투수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다저스의 두터운 야구
세계 최강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DL에 등재된지 어언 두 달이 지났습니다. 과연 다저스를 끌고 나가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다저스의 두터운 야구
‘투수가 모자라니 혹사?’, 벅 쇼월터에게 배운다
정말 투수가 모자른 걸까요, 구단과 감독의 의지와 노력이 부족한 걸까요?
‘투수가 모자라니 혹사?’, 벅 쇼월터에게 배운다
휴스턴의 차세대 ‘킬러 비’ 혹은 ‘코어 4’
가을야구를 포기하지 않은 휴스턴 애스트로스, 그 중심에는 4명의 젊은 타자들이 있습니다.
휴스턴의 차세대 ‘킬러 비’ 혹은 ‘코어 4’
김현수의 수비 점수, 왜 낮게 매겨졌을까
지난주 미국의 한 매체가 김현수의 수비력을 메이저리그 수준이 아니라고 평했습니다. 왜 그런 비판이 나왔던 걸까요?
김현수의 수비 점수, 왜 낮게 매겨졌을까
크리스 아처의 기이한 부진
한때 사이영 상 후보였던 크리스 아처, 무엇이 문제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