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야구장 직관 도장깨기 시리즈 (2편)
전국 야구장 도장깨기 2탄! 이번 순서는 지방구장들을 둘러봅니다. 수도권에 계셔서 지방구장을 가보지 못한 분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되겠죠?
전국 야구장 직관 도장깨기 시리즈 (2편)
전국 야구장 직관 도장깨기 시리즈 (1편)
전국의 야구장을 돌아다니면서 야구를 보는 것, 야구팬이면 한번쯤은 상상한 적 있을 겁니다. 야구공작소에서 올 시즌 1군 경기가 열린 12개 구장 도장깨기를 하고 온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1편은 수도권…
전국 야구장 직관 도장깨기 시리즈 (1편)
7월 트레이드 –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올 시즌은 유독 조용하지만, KBO 리그에서도 7월에는 항상 중요한 트레이드가 많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한 팀을, 혹은 리그를 바꾼 7월의 트레이드를 살펴볼까요?
7월 트레이드 –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2019 1차 지명 신인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서준원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 선수는… 여러분들이 다 아시는 그 선수입니다.” 모두가 다 안다는 ‘그 선수’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2019 1차 지명 신인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서준원
두더지 게임 같은 롯데의 전반기
어릴 때 두더지게임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두더지 한 마리를 잡으면 옆에서 또 한 마리가 약올리듯 올라오는 게임이죠. 올 전반기 롯데의 모습은 마치 두더지게임 같았습니다. 과연 어떤 양상이었길래 두더지게임 같은 전반기를…
두더지 게임 같은 롯데의 전반기
‘신’이 되려고 하는 ‘여우’
올 시즌이 끝나면 FA가 되는 양의지는 얼마를 줘야될 지 모를 정도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활약을 보면서 생각나는 한 사람, 바로 '헐크' 이만수입니다. 과연 양의지는 이만수의 어떤 길을 따라가고 있을까요? #썸네일 #양의지_맞음…
‘신’이 되려고 하는 ‘여우’
김경문과 김영덕, 2등의 서글픔
준우승만 4회를 했던 '콩라인' 김경문 감독이 지난 3일 감독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우승 빼고 모든 걸 했던 감독, 누군가가 떠오릅니다. 바로 6회 준우승의 김영덕 감독입니다. OB 시절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두 감독의 '만년 2등' 스토리를…
김경문과 김영덕, 2등의 서글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오늘은 '무쇠팔' 최동원의 탄생 60주년, 살아있었다면 환갑이었을 날입니다. '최동원 세대'를 살진 않았지만 그에 대한 추억이 있는 20대가 최동원을 기억합니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세 번 칼 댄 남자들, 네 번째 야구인생을 시작하다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 이른바 토미존 수술은 날이 갈수록 복귀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 번까지 수술을 받는다면 어떨까요? 세 번의 좌절에도 다시 일어서 네 번째 야구인생을 살아가는 두 투수의 이야기를…
세 번 칼 댄 남자들, 네 번째 야구인생을 시작하다
한국의 ‘이도류’, 누가 누가 잘했을까요
요즘 메이저리그 최고의 인기남은 누구일까요? 역시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겠죠? 그런데 마! 오타니! 한 시즌 10승-10홈런-10도루 해봤나! 우리나라에도 이도류는 있었습니다! KBO 리그에 등장했던 투타 겸업 선수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