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무너진 머니볼 신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By 김남우
2016년 11월 11일 6 Min Read
0

시즌 전 팬그래프 예상 성적: 79.3승 82.7패
시즌 최종성적: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5위(69승 93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김남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지난해 68승 94패의 성적을 남겼다. 빌리 빈 사장이 오클랜드에 합류한 이래 가장 저조한 성적이었다. 분명 실망스러웠지만, 불운했었다는 변명이 가능한 시즌이기도 했다. 피타고리안 승률(득실차를 이용한 기대승률)에 따른 기대 승수는 77승으로 실제 성적보다 훨씬 좋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해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성적(69승)을 기록한 올해, 팬들의 박탈감은 더욱 커졌다. 올 시즌의 성적은 피타고리안 승률(70승 94패)과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경기 내용은 지난해보다 훨씬 더 나빠진 것이다. 게다가 오클랜드가 2년 연속 70승 미만을 기록한 것은 무려 50여 년 전,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 시절인 1964년~196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클랜드로 연고지를 옮긴 이후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

오클랜드의 부진은 어느정도 예견됐던 일이었다. 2014년 요에니스 세스페데스와 에디슨 러셀을 잃었고, 2015년을 앞두고선 팀의 간판 타자인 조쉬 도날슨을 트레이드 하면서 리툴링 작업을 거쳤다. 문제는 이 트레이드들이 사실상 실패로 끝났다는 점이었다.

앞서 언급했듯이 오클랜드는 지난해 피타고리안 승률보다 9승이나 손해를 봤다. 이는 불펜 투수진의 영향이 컸기 때문이었다. 지난해 오클랜드의 1점차 성적은 19승 35패로 부진했다. 불안했던 뒷문을 강화하기 위해 오클랜드는 올 시즌 전 라이언 매드슨, 존 액스포드 등의 선수들을 영입했다. 뿐만 아니라 소니 그레이와 함께 선발진을 이끌 투수로 리치 힐을 영입했고, 타선에서는 밀워키로부터 크리스 데이비스를 영입하며 부족한 파워를 보완하며 구색을 갖췄다.

나름의 보강 속에서 시작한 2016 시즌의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4월 한달간 13승 12패를 거두면서 괜찮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 해 약점으로 지적됐던 불펜 투수진이 4월에만 10세이브 11홀드 1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면서 반전을 이루는 듯 했다. 하지만 5월 이후로는 매달 4~5개의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에서 3번째로 많은 23개의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그나마 세이브 개수가 지난해 28개에서 42개로 늘어난 점이 위안거리였지만, 이번 시즌 역시 4월 이후 불펜이 무너지면서 팀 성적 역시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

불펜 투수 쪽에서 약간의 발전을 보인 반면, 선발 투수와 타선은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올해 오클랜드의 선발승은 43승, 선발 투수들의 fWAR 합은 7.2로 모두 빌리 빈이 부임한 이래 최저 수치였다. 타자들의 fWAR 합 또한 4.1로 빌리 빈 시대 이후 가장 낮았다.

선발 투수진이 부진한 가장 큰 원인은 역시 에이스 소니 그레이의 부상과 부진이었다. 게다가 켄달 그레이브먼을 제외하면 규정 이닝을 채운 투수가 없었다. 타선 또한 엇박자가 계속되면서 시즌 내내 좋지 못했다. 전반기에는 마커스 세미언과 대니 발렌시아가, 후반기에는 라이언 힐리가 반짝 활약을 펼쳤지만 그 뿐이었다. 시즌 내내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인 타자는 크리스 데이비스 밖에 없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시즌 중 발렌시아와 빌리 버틀러가 싸우는 모습까지 보이며 팀 분위기 또한 좋지 못했다.

빌리 빈의 ‘머니볼’은 저평가된 볼넷과 출루의 발굴로 대변되지만, 올해 오클랜드는 볼넷을 많이 얻지도, 출루를 자주 하지도 못했다(출루율 .304, 볼넷비율 7.3%). 수비 면에서도 Def 수치가 빌리 빈의 19년 중에서 18번째로 낮은 성적을 기록하며 불안함을 노출했다. 올해의 오클랜드는 모든 면에서 빌리 빈의 최악의 시즌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최고의 선수 – 크리스 데이비스, 리치 힐

최악의 성적을 남긴 오클랜드지만 크리스(Khris) 데이비스는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데이비스의 시즌 성적은 .247/.307/.524의 타율/출루율/장타율에 42홈런 102타점. 42개의 홈런은 메이저리그 전체 공동 3위의 기록이며 오클랜드 타자로는 2000년 제이슨 지암비 이후 첫 번째 40홈런 타자가 됐다.

데이비스의 선전은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밀워키에서 뛴 지난해에도 27개의 홈런을 날렸는데 그 중 21개의 홈런이 후반기에 나온 것이었다. 이미 <팬그래프>의 제프 설리번은 데이비스를 30홈런 타자로 주목한 바 있다.

데이비스는 4월을 제외하고 매달 5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시즌 내내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약점으로 지적되는 출루 능력도 후반기에 개선되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출루율 전반기 .284/후반기 .332).

타선에서 데이비스의 활약이 빛났다면 투수 쪽에선 리치 힐이 날아 올랐다. 1년 600만 달러에 FA 계약을 맺고서 영입된 힐은 후반기에 다저스로 트레이드 되긴 했으나, 전반기에 보여준 활약만으로 오클랜드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로 꼽힐 만했다.

힐은 오클랜드에서 14경기동안 76.0이닝 9승 3패 2.2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전반기만 봤을 때 힐보다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아메리칸리그 투수(70이닝 기준)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마이클 풀머 한 명에 불과했다. 전반기 오클랜드의 선발승 24승 중 9승이 힐 혼자서 거둔 것이었다. 전반기 최고의 활약을 보인 힐은 조쉬 레딕과 함께 다저스로 트레이드 되면서 오클랜드에 여러 유망주들을 남기고 떠났다.

이 트레이드로 넘어온 자렐 코튼은 시즌 막판 5번 선발로 등판, ERA 2.15의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그 외에도 전미 유망주 랭킹 100위 내에 들어가는 그랜트 홈즈와 프랭키 몬타스까지 총 3명의 투수 유망주가 리치 힐의 대가로 오클랜드에 넘어왔다. 당장의 성적을 기대하기 어려운 오클랜드에겐 어쩌면 전반기 힐의 센세이셔널했던 활약보다 더 반가웠던 것이 이 후 힐을 통해 영입한 유망주였을지도 모른다.

 

최악의 선수 – 소니 그레이

오클랜드의 에이스 투수 소니 그레이는 지난해 14승 7패 평균자책점 2.73을 기록하며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올해 그레이의 성적은 5승 11패, 5.69의 평균자책점. 1년새 전혀 다른 투수가 됐다. 5.69의 평균자책점은 100이닝 이상을 소화한 투수 142명 중에 7번째로 높은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부상으로 인해 22경기 등판에 그치며 그 동안 꾸준히 제기되어 온 작은 체격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기도 했다(신장 177.8cm).

표면적으로 보이는 세부 지표에선 그레이의 부진 원인을 찾기 힘들다. 구속과 무브먼트에서 거의 변화가 없고 땅볼 비율도 예전과 거의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9이닝당 탈삼진 개수와 볼넷 또한 예전과 비교해 크게 나빠진 것은 아니다.

문제는 득점권에 주자가 나갔을 때 제구력이 좋지 못했으며, 패스트볼이 한가운데로 몰리고 있어 피홈런이 증가했다는 점이다. 주자가 없을 때 그레이의 삼진 비율은 19.3%, 볼넷 비율은 7.9%인데 반해 득점권에 주자가 나간 상황에서는 각각 15.5%와 11.6%로 나빠졌다. 누상에 주자가 있을 때 급격히 흔들린 탓에 찬스 허용이 곧장 실점으로 이어졌던 것이다.

패스트볼 제구 문제는 보다 심각했다. 커맨드가 제대로 되지 않은 패스트볼 탓에 2014년 0.64개, 2015년 0.74개였던 9이닝당 피홈런 개수는 올 시즌 1.38개로 2배 가까이 폭등했다. 탈삼진, 볼넷과 함께 피홈런은 투수의 순수 능력을 비교적 잘 드러내주는 지표라는 점은 감안하면 분명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변화다. 또한 그레이의 강점이었던 투심 패스트볼 역시 올해는 타자들의 먹잇감이 됐다(피안타율 .262-> .364).

시즌이 개막하기 전만 하더라도 빌리 빈 사장은 여러 팀의 관심을 받고 있던 그레이를 트레이드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젠 건강하지 못한 그레이를 영입하고자 하는 구단도 없으며, 설령 트레이드를 시도하더라도 올 시즌의 부상과 부진 탓에 제대로 된 가치를 받기 힘들게 되었다. 때문에 17시즌 그레이의 활약은 매우 중요하다. 만약 그레이가 반등에 성공한다면 빌리 빈 사장은 소니 그레이로 다시 한번 팀의 리툴링을 시도할 수도 있고, 그를 중심축으로 다시금 우승에 도전할 전력을 구축할 수도 있다. 앞으로 그레이가 보여줄 모습에 따라 팀의 운용 범위는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키 포인트 – 부상으로 얼룩진 시즌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오클랜드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뛴 선수는 타자가 26명, 투수가 27명이었다. 메이저리그 기본 로스터 숫자인 25명의 2배가 넘는다. 그만큼 부상자가 많았음을 뜻한다. 규정 타석 혹은 규정 이닝을 채운 선수는 단 6명에 불과하다. 꾸준하게 출장한 선수가 적다 보니 올 한해 오클랜드가 사용한 수비 라인업은 122개나 되며, 배팅 오더는 무려 141개에 달했다. 베스트 라인업이 꾸려진 것은 5번에 불과하다.

오클랜드에서 올해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19명이었고, 이들이 부상자 명단에 들어간 날수는 2,207일에 달했다(지난해 11명 / 1,086일). 이는 올 시즌 LA 다저스의 2,403일 다음으로 긴 기간이었다. 다만 다저스는 부상자를 대체할 수 있는 두터운 선수층을 갖췄었고 오클랜드는 그러지 못했다. 부상에 대응할 수 없는 얇은 선수층은 부진한 성적으로 직결됐다.

부상자 발생은 새로운 선수의 등장을 의미하기도 한다. 올해 오클랜드에서 데뷔한 선수는 총 15명. 젊은 선수들에게는 출전의 기회가 제공된 것이다. 기회를 잡은 가장 대표적인 선수는 라이언 힐리다. 힐리는 72경기에 나와 13개의 홈런과 OPS .861을 기록하면서 ‘제2의 조쉬 도날슨’으로 떠오르고 있다. 수비에서는 약점을 보였지만 공격면에서는 내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다.

투수 중에선 션 마네아와 자렐 코튼이 주목할만한 선수다. 오클랜드의 몇 안 되는 투수 유망주인 마네아는 붕괴된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며 144.2이닝 동안 3.8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이 데뷔 첫해라는 점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성적이다. 코튼은 리치 힐 트레이드로 넘어온 선수로 시즌 막판 얻은 등판 기회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올해로 24세인 동갑내기 좌우 영건이 내년 시즌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로테이션을 지킬 수 있다면, 오클랜드의 투수진 역시 의외의 반전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총평

부진했던 지난 2년간의 성적처럼, 내년에도 오클랜드의 전망은 밝지 않다. 지구 최하위를 기록할 만큼 전력이 약하지만 연고지를 이전하지 않는 이상 투자할 수 있는 돈은 매번 한정적이고, 당장 팀을 이끌 유망주 또한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결국 내년 시즌 반전의 계기를 맞기 위해서는 그레이의 부활이 시급한 상황이다. 그레이가 지난해 모습으로 반등할 수만 있다면 내년에 성장할 그레이브먼과 마네아와 함께 새로운 영건 3인방을 구축할 가능성도 있다. 내년 시즌 로테이션은 그레이-그레이브먼-마네아-코튼-멩덴으로 이어질 전망인데, 놀랍게도 여기서 최연장자가 내년에 만 27세가 되는 소니 그레이다. 최고참급 투수가 된 그레이가 로테이션을 이끌고 그 뒤를 받춰줄 어린 선수들이 성장한다면 오클랜드 선발진은 단숨에 리그에서 가장 젊고 유망한 선발 로테이션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역시 크리스 데이비스를 제외하면 믿을만한 타자가 없는 타선이다. 힐리가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모습을 보이고 탑 유망주인 프랭클린 바레토의 성공적인 데뷔가 이어진다면 데이비스-힐리-바레토를 중심으로 새로운 타선을 구축할 수도 있다. 하지만 확실한 클래스를 가진 선수 없이 신인 선수들의 깜짝 활약을 기대해야 하는 것이 부실한 오클랜드 타선의 현 상황이다. 스토브리그에서 욘더 알론소가 지켰던 1루수 자리와 레딕의 이탈로 생긴 외야 공백 메울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은데, 새로 영입될 선수들의 활약 역시 내년 오클랜드 타선을 좌우할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7 시즌은 빌리 빈이 야구 운영 사장에 올라서고 맞이하는 2번째 시즌이다. 최근 무너진 빌리 빈의 ‘머니볼’ 신화는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 마냥 희망적이지만은 않다. 때문에 내년 시즌은 어려운 상황 속 빌리 빈의 운영 능력을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험대가 될 지도 모른다.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MLB라이언 힐리리치 힐빌리 빈션 마네아소니 그레이시즌리뷰오클랜드 애슬레틱스자렐 코튼크리스 데이비스
작성자

김남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장병수의 저주”?! 최고의 팀, 그러나 불운했던 팀

Next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왕조의 시작을 허락하다, 두산베어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4로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구자욱이 상승세를 보이며 타율 0.35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뒤를 이어서 박성한과 최원준도 타율 0.343으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성한은 시즌 초 4할대 타율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하고 있으며, 최원준은 팀 역대 첫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레이예스 #구자욱 #박성한 #최원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BO의 유권 해석 번복으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오카다의 이적 과정에서 보여준 KBO의 행정 처리는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는 8월 10일 KBO에 오카다의 이적 가능 여부를 세 차례나 문의했고, "8월 15일 등록 마감 전까지 절차를 밟으면 문제없다"는 회신을 바탕으로 약 6,400만 원의 이적료 합의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 KBO는 유권 해석 재검토를 이유로 발표 보류를 요청하더니 결국 '이적 불가'라는 최종 통보를 내렸습니다.

당초 오카다를 '신규 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로 판단했던 KBO가, 뒤늦게 KBO 소속 선수 신분이 우선 적용되어야 한다며 '국내 선수 이적 규정(규약 제78조 5항)'을 명목으로 입장을 번복한 것입니다.

규정 해석에 대한 행정 착오와 가이드라인 번복으로 인해 선수단 전력 구상 차질은 물론, 선수 본인에게도 커다란 혼란과 피해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규정 확립과 책임 있는 행정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LG트윈스 #울산웨일스 #오카다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첫 홀드에 이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삼성전 7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이의리는 오늘(8월 11일) 삼성전 팀의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세이브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즌 중 유학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밟고 있는 이의리는 유학 전 선발 등판 성적 대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는 9회 스코어 1:3 상황에 등판하여 삼성의 중심 타선을 8구로 정리하며 깔끔한 삼자범퇴를 완성했습니다.

데뷔 6년차 시즌에 데뷔 첫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의리, 이번 시즌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이의리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오타니, 김혜성을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8일 투어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2경기,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2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9월 추석 연휴, 미국 야구 직관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면?
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9월 21일~9월 28일 (5박 8일)
장소 :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F)
항공 : 아시아나 항공

9월 21일(월) 인천 출발→LA 도착
9월 22일(화)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9월 23일(수) 자유일정(옵션 : 유니버셜 Stu, LAD vs SD 직관)
9월 24일(목) : LA→SF 이동+관광
9월 25일(금)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6일(토)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7(일)~28일(월) : SF 출발→인천 도착(새벽 4시 30분)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