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스카우팅 리포트

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카일 하트

By 익명
2024년 2월 2일 5 Min Read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민서 >

카일 하트(Kyle Patrick Hart), NC 다이노스

1992년 11월 23일생 (만 31세)

선발투수, 좌투좌타, 196cm 90kg

계약 총액 9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5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

 

페디는 떠났다. 태너는 재계약이 아쉬운 성적이었다. 결국 NC는 새로운 두 명의 외국인 투수를 찾아야 했다. 먼저 좌완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가 영입됐다. 이후 또 다른 좌완 투수 카일 하트의 계약 소식이 들려왔다. 하트는 어떤 선수일까?

 

배경

하트는 신시내티의 시카모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08년 개교한 시카모어 고등학교는 역대 졸업생 중 프로에 간 선수가 단 6명, 메이저리거는 하트 이전 케빈 유킬리스밖에 없었던 학교로, 명문이라고 보기는 어려웠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하트는 2012년 인디애나 대학교에 진학했다. 대학에서는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선발로 활약했으나 3학년 때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대학 통산 성적은 338.2이닝 31승 12패 평균자책점 2.87이었다. 2016 드래프트에서 19라운드에 보스턴 레드삭스에 지명됐다.

하트는 프로에서도 주로 선발투수로 등판하며 차근차근 마이너리그 과정을 밟아나갔다. 2016년 루키리그부터 시작해 1년에 한 단계씩 올라가 2017년 싱글A, 2018년 더블A를 거쳐 2019년에는 트리플A(IL)에서 뛰었다. 특히 트리플A에서도 18경기(15선발) 100.1이닝 ERA 3.86으로 좋은 활약을 보이며 메이저리그에 가까이 다가섰다.

2019년 11월 보스턴은 하트를 40인 로스터에 포함했다. 2020년 ‘베이스볼 아메리카’의 스카우팅 리포트에 의하면 보스턴은 마이너리그에서 꾸준한 선발 수업을 받은 하트가 근미래에 선발이나 벌크가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이너리그가 진행되지 않았고, 메이저리그 역시 단축 시즌(7월 23일 개막)으로 운영됐다. 하트의 메이저리그 데뷔 역시 8월 13일로 늦어졌다.

하트는 데뷔전부터 3번의 선발 기회를 받았다. 하지만 3번 모두 4이닝 이하만을 소화하며 7점, 2점, 6점을 내줬다. 4번째는 불펜으로 등판했으나 2이닝 6실점을 기록했고, 그것이 하트의 마지막 메이저리그 등판이 됐다.

2021년, 짧았던 메이저리그 경험을 뒤로 하고 하트는 다시 트리플A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렸지만 기회는 오지 않았다. 2022년도 마찬가지였다.

2022시즌 종료 후 마이너리그 FA 자격으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트리플A에서 1경기만을 던지고 방출됐고, 6월에 다시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시애틀 산하 트리플A에서는 다시 선발 기회를 얻어 18경기(18선발) 88.1이닝 ERA 4.58을 기록했다. 하지만 끝내 메이저리그 콜업은 되지 못했다. 시즌 종료 후 FA가 된 하트는 NC 다이노스와 계약하며 한국으로 무대를 옮겼다.

< 카일 하트 전체 커리어 >

스카우팅 리포트

2023년 pitch f/x 데이터 기준 하트는 포심, 싱커, 커터, 체인지업, 슬라이더를 구사했다. 과거에는 커브도 던졌지만 현재는 던지지 않는다. 구종별 구속과 좌/우타자 상대 구사율은 아래와 같다.

 <2023 카일 하트 구종별 구속, 좌/우타자 상대 구사율 >

표에서 눈에 띄는 것은 좌우 타자를 막론하고 다양한 구종을 구사했다는 것이다. 패스트볼 비중이 다소 높지만, 패스트볼만 놓고 보아도 우타자 상대로는 커터, 싱커, 좌타 상대로는 포심, 커터, 싱커를 고르게 사용하고 있다.

던지는 손은 다르지만 지난해 한국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키움의 아리엘 후라도가 연상된다. 후라도 역시 포심, 싱커, 커터의 3가지 패스트볼을 던지고 여기에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까지 구사한다. 측정 환경의 차이는 있으나 후라도의 싱커 구속도 144.9km/h(statiz 기준)로 하트의 싱커 평균 구속과 거의 같다. 일단 성공적으로 한국에 연착륙한 후라도와 유사한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투구 결과에 있어서는 후라도와 달리 좌우 스플릿 차이가 컸다. 2023년 좌타자 상대 피OPS는 0.433에 불과했던 반면 우타자 상대로는 0.916에 달했다. 자연히 상대 팀에서도 하트를 상대로는 좌타자(88타석)보다 우타자(300타석)를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 2023 카일 하트 트리플A 좌, 우 스플릿 >

우타자 상대 기록을 좀 더 들어가 보면 지난해 하트의 체인지업은 우타자를 완전히 압도했다. 73타수 동안 피안타율 0.151, 피장타율 0.219, Whiff% 18.1%를 기록했다. 반면 싱커는 피안타율 0.419, 피장타율 0.581(86타수), 커터는 피안타율 0.328, 피장타율 0.552(67타수)로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

< 2023 트리플A 우타자 상대 구종별 성적 >

< 2023 트리플A 좌타자 상대 구종별 성적 >

표본이 크진 않음을 감안해도 우타자 상대 체인지업은 충분히 훌륭했다. 로케이션 관점에서 보면 우타자 기준 바깥쪽 하단을 잘 공략했고 가운데 몰리는 공도 적었다.

< 체인지업 로케이션(포수 시점) >

싱커의 경우 정교한 커맨드보다 존을 보고 투구한 모습에 가깝다. 의도치 않게 가운데로 몰린 것인지 의도적으로 존을 적극적으로 공략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물론 한국에서는 패스트볼 구속에서 경쟁력이 생겨 우타자 스플릿이 개선될 가능성은 있다. 그렇더라도 우타자 상대 결과가 상반된 싱커와 체인지업의 구사율 조정은 시도해 볼 만한 선택지이다.

< 싱커 로케이션(포수 시점) >

제구를 살펴보면 하트의 커리어 동안 트리플A에서 9이닝당 탈삼진은 7.7개, 9이닝당 볼넷은 3.7개다. 아무래도 구속이 빠르지 않고 맞춰 잡는 유형이기에 삼진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2023년 트리플A에서 88.1이닝을 투구하며 K/9이 8.66개로 증가한 것은 긍정적이다. BB/9은 큰 강점은 아니지만 최소한 볼넷을 남발하는 정도는 아닌 것으로 예상된다.

위 구사 구종을 보면 하트를 땅볼 투수로 예상할 수 있다. 실제로 루키~상위 싱글A까지는 땅볼 비율이 50%에 육박했다. 하지만 더블A 이상 레벨에서는 땅볼/뜬공 비율에 큰 특징은 없었다. 전형적인 땅볼 투수보다 맞춰 잡는 유형의 투수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 카일 하트 시즌별 땅볼 비율 >

건강에서는 문제없다. 2014년 대학 시절 토미 존 수술을 받은 것과 2020년 왼쪽 둔부 충돌증후군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것 외에는 다른 부상이 없었다.

 

전망

압도적이진 않지만, 안정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돌아줄 선수로 기대된다. 하트의 가장 큰 장점은 부상이 거의 없고 커리어 초창기부터 꾸준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점이다. 선발이 약한 NC는 이 점을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국내 선발 에이스인 구창모의 상무 입대, 두 외국인 투수 모두 교체 등으로 NC는 선발진에 상수가 필요했다.

하지만 그저 로테이션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줄 선수를 영입한 것은 아니다. 하트의 트리플A 싱커 평균 구속은 144.8km/h이다. 마지막 트리플A 선발 등판 경기 때는 평균 145.9km/h를 기록했다(pitch f/x 기준). statiz 기준 KBO 리그의 싱커 평균 구속인 141.3km/h는 물론이고 포심 평균 구속인 143.8km/h보다도 빠르다. 미국에서 아쉬웠던 패스트볼 구속이 한국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하트는 커리어 초반 땅볼 투수였지만 상위 레벨에서 땅볼 생산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하트가 구속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KBO 리그라면 변형 패스트볼을 통한 소프트 컨택 유도는 물론이고 땅볼 유도 능력이 다시 극대화될 가능성도 있다. 우타자 상대로 변형 패스트볼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바람대로 이루어진다면 하트의 타자 친화 구장인 창원NC파크 적응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록 출처: MiLB, Fangraphs, Baseball-Reference, Baseball-Savant, Baseball America, Brooks baseball, Baseball Prospectus

야구공작소 이지영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곽찬현 오연우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민서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NC 외인NC 용병NC 용투카일카일 하트
작성자

익명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Next

‘긴장하지 마’의 역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
  • MLB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도박은 성공할 수 있을까

    ›
  • MLB

    소토의 빈자리는 채워져도, 오타니의 빈자리는 채울 수 없다

    ›
  • KBO

    수다쟁이 계약서 안에는 어떤 진실이

    ›
  • KBO

    정말 어깨는 쓸수록 약해질까?

    ›
  • MLB

    피안타율 0.045 체인지업은 왜 최악의 구종일까

    ›
  • 아마야구

    스카우트가 들려주는 진짜 스카우트 이야기②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의 올 시즌 8개의 홈런은 경기 흐름을 바꾸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의 올 시즌 8개의 홈런은 경기 흐름을 바꾸는 장면에서 나왔습니다. 동점과 역전, 선취점과 추가점까지 필요할 때마다 영양가 있는 중요한 한 방을 기록했으며, 특히 7번째 홈런은 팀을 단숨에 앞서게 만든 데뷔 첫 만루홈런이었습니다.

올 시즌 전민재는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던 마차도에 버금가는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홈런 페이스가 이어진다면 시즌 14홈런도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2020년 딕슨 마차도가 기록한 롯데 유격수 한 시즌 최다 홈런 12개를 넘어설 수 있는 수치입니다.

전민재가 남은 시즌에도 지금의 흐름을 이어가 롯데 역대 유격수 반열에 오를 시즌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KBO #야구 #야구공작소 #롯데 #전민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단 최초 외국인 선수 골든글러브 수상 (2023)
• 구단 최초 30홈런-100타점, 구단 최초 타점왕(2024)
• 구단 최초 2년 연속 30홈런(2024-2025)

그리고 2026년 6월 2일, 수원 KT전에서 외국인 타자 9번째, LG 소속 선수 9번째로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써냈습니다. 5월 29일 강승호가 9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다음날인 30일에는 정수빈이 6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BO 역사상 두 번째로 나온 ’2경기 연속 역전 만루홈런‘ 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종전 기록과 이번 기록 모두 상대가 삼성 라이온즈였다는 것입니다. 2002년 롯데의 박정태와 김응국이 삼성을 상대로 같은 기록을 세운 이후 24년 만에 다시 삼성을 상대로 역사가 반복됐습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아쉬운 기록이 추가됐고, 두산은 짜릿한 역전극으로 위닝시리즈까지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순위 경쟁이 치열한 지금, 한 경기의 흐름을 뒤집는 홈런 한 방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틀 연속 터진 역전 만루홈런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두산의 저력과 집중력을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과연 이 기세가 앞으로의 순위 경쟁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두산베어스 #삼성라이온즈 #만루홈런 #야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입했습니다.

지난 26일 기존 아시아 쿼터 선수 제리드 데일과 결별한 뒤 빠르게 대체 자원을 찾았는데요. 시라카와는 2024시즌 SSG 랜더스에서 5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했고, 두산 베어스에서는 7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6.03을 기록했습니다.

시라카와는 29일 2군에 합류해 컨디션을 점검한 뒤, 1군 콜업 시기를 조율할 예정입니다.

#야구공작소 #KBO리그 #시라카와 #KIA타이거즈 #갸감자
제작 : 야구공작소 최은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낮은 WAR 수치가 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SSG의 팀 외국인 WAR는 리그 최하위권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입니다.

특히 베니지아노, 타케다 쇼타, 대체 외국인 선수 긴지로는 마이너스 수치를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습니다. 미치 화이트도 부상 전까지 1선발로 보기에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고, 에레디아 또한 예년과 비교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SSG가 연패 탈출을 넘어 순위 싸움에 다시 뛰어들기 위해서는, 외국인 선수들의 반등 혹은 교체 승부수 역시 반드시 필요해보입니다.

집 나간 WAR, SSG는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SSG랜더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 KBO 리그 신인왕 레이스, 5월 25일 기준 가장 눈에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 KBO 리그 신인왕 레이스, 5월 25일 기준 가장 눈에 띄는 루키들을 정리했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
마운드에서는 우강훈, 박준현, 장찬희, 임지민이 안정적인 이닝 소화와 홀드, 승리로 팀에 힘을 보태고 있고, 타석에서는 허인서가 강한 장타력과 생산력으로 신인왕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았지만,
초반 흐름만큼은 충분히 신인왕 경쟁을 뜨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과연 2026 KBO 신인왕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우강훈 #박준현 #허인서 #장찬희 #임지민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