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스카우팅 리포트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제이콥 터너

By 김동민
2019년 2월 13일 4 Min Read
0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제이콥 터너, KIA 타이거즈
선발 투수, 우투우타, 196cm, 97kg, 1991년 5월 21일생

[야구공작소 김동민] 2018시즌 직후, KIA 타이거즈는 외국인 세 명 모두와 재계약을 포기했다. 로저 버나디나와 팻 딘은 원래부터 재계약 의사가 없었지만 헥터 노에시와는 협상 끝에 세금이라는 이유로 계약에 실패하면서 아쉬움이 남았다. 결국 외국인 세 자리가 모두 비었고, 그 중 한 자리를 한때 최고의 유망주였던 제이콥 터너가 차지하게 됐다.


배경

2010시즌 전 Baseball America(이하 BA) 선정 26위, Baseball Prospectus(이하 BP) 선정 25위 유망주
2011시즌 전 BA 선정 21위, BP 선정 23위 유망주
2012시즌 전 BA 선정 22위, BP 선정 15위, MLB.com 선정 15위 유망주

한때 유망주를 선정하는 세 개의 기관에서 모두 인정받았던 최고의 기대주. 크리스 아처,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등 현재 내로라하는 투수들도 당시에는 터너의 명성에 미치지 못했을 정도로 그에게 걸린 기대는 컸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터너는 메이저리그에서 실패하고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다가 결국엔 KBO리그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

터너는 2009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픽으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지명되었다. 계약금은 470만 달러로 전체 4위였으며 그것도 마이너 계약이 아닌 4년 규모의 메이저리그 계약이었다. 하지만 이미 2년 전 드래프트에서 같은 방식으로 4년 730만 달러에 계약한 릭 포셀로의 성공적인 빅리그 안착을 눈 앞에서 지켜본 디트로이트 프런트에겐 거리낄 것이 없었다. 터너는 드래프트되자마자 팬들의 기대와 사랑을 한 몸에 받았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BA 선정 디트로이트 최고 유망주 지위를 유지한 것으로 보답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었고 전부였다.

[표1] 2009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된 주요 선수들 (출처=Baseball-Reference)

[표2] 제이콥 터너의 최근 5년간 성적 (출처=Baseball-Reference)

포셀로가 금방 빅리그에 정착한 것과 달리 터너는 성장세가 상당히 더뎠다. 2012년 6월이 되어서야 메이저리그에서 그를 볼 수 있었지만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여전히 어리고 앞길이 창창한 투수였지만 당장이 급했던 디트로이트는 미래보다는 현재를 위해 결국 그를 포기했다. 터너는 마이애미 말린스의 오마 인판테, 아니발 산체스와 트레이드되면서 플로리다 주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마이애미로 이적 후 2012-2013년에는 27경기에서 160.2이닝, 평균자책점 3.64로 조금씩 메이저리그에 적응하는 듯했다. 그러나 2014년부터는 5시즌 동안 5팀을 돌아다니면서 고작 69경기에 등판해 183.1이닝 동안 6.4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몰락했다. 지난 시즌 역시 5경기 6.2이닝 ERA 20.25에 그쳤다.

시즌 후 FA를 선택한 그에게 메이저리그에서 설 자리는 없었다. 결국 그는 타국행을 택했고 그런 그에게 기회를 준 팀은 KIA 타이거즈였다.


스카우팅 리포트

“시즌에 들어서면서부터 이미 1라운더로서 충분한 재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면서, 터너는 드래프트 한 달을 앞두고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고등학생 드래프티로 쉘비 밀러와 잭 휠러의 위에 있었고 미주리 주 최고의 투수 유망주인 카일 깁슨에 거의 가까워졌다……196cm, 93kg의 체격에서 나오는 간결한 쓰리쿼터(3/4)의 딜리버리는 148-151km/h(최대 158km/h)의 패스트볼을 더욱 빠르게 보이도록 만든다. 낙차 큰 커브볼의 각도를 더욱 크게 만드는 데 소질이 있으며 체인지업을 좋게 만드는 데도 마찬가지다……”

2009년도 드래프트가 시행된 직후 BA에서 작성한 제이콥 터너의 스카우팅 리포트의 일부다. 9년이 넘게 흐른 현재 구속은 거의 비슷하지만 투구 레퍼토리는 많이 달라졌다.

[표3] 제이콥 터너의 지난 3년간 구종별 성적(메이저리그 기준, 구속은 km/h) (출처=Brooks Baseball)

첫 몇 년간은 포심과 커브, 체인지업을 주로 던지고 간간이 싱커를 추가하는 레퍼토리를 구사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포심을 포기하고 싱커를 더 많이 던지게 되었으며 새롭게 슬라이더를 장착했다. 현재는 싱커와 커브를 주 구종으로 사용하며 우타자에게 슬라이더, 좌타자에게 체인지업을 구사한다.

2015년 어깨 부상을 당했음에도 구속 저하는 일어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에서 뛴 샘플이 적은 것을 감안해도 부상 이후에도 평균 150km/h 이상의 패스트볼을 던졌다(표3). 빠른 공에 잘 대처하지 못하는 KBO 리그에서는 상당한 이점이다. 다만 메이저리그에서는 구속에 비해 포심 패스트볼의 성적이 좋지는 못했다.

한편 브레이킹 볼은 무엇 하나 특출난 것이 없다.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모두 썩 좋은 편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투수가 빠른 패스트볼에 평균 이상의 브레이킹 볼이 하나라도 있으면 어느 정도 성공을 점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특히 우려를 자아내는 것은 피안타율이다. 터너의 메이저리그 통산 피안타율은 369이닝 동안 0.292로 상당히 높은 편인데다 레벨 기준으로 가장 많이 던졌던 트리플 A에서도 .271로 좋은 편이 아니었다(440.1이닝). 싱글 A(0.232)와 더블 A(0.234)에서는 나쁘지 않았지만 이 두 레벨은 투고타저의 성향이 짙고 트리플 A에 비해 샘플이 적다. 여기에 9이닝당 탈삼진 6.5개, 볼넷당 탈삼진 2개 수준의 스터프는 타자를 전혀 압도하지 못한 것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이를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피홈런 또한 주의해야 할 점. 커리어 초반에는 플라이볼 투수의 성향이 짙었으나 싱커의 비율을 늘리면서 땅볼 타구의 빈도가 증가했다. 문제는 뜬공이 줄어듦과 동시에 뜬공 중 홈런의 비율이 배 이상으로 늘었다는 것. 특히나 극악의 타고투저 성향을 보이는 KBO 리그이기 때문에 홈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홈런 문제를 해결한 에릭 해커는 롱런했지만 해결하지 못한 크리스 볼스테드는 금방 모습을 감췄다.

터너는 메이저리그에 있으면서 부상자 명단에 두 번 등재됐다. 그런데 그 두 번 모두 사유가 오른쪽 어깨 부상이다. 마이너리그에서 겪었던 부상 역시 피칭에 매우 중요한 부위인 팔뚝과 어깨 부상이다. 마지막 부상이었던 2015년 이후 건강한 것은 고무적이지만, 어깨 부상은 언제든 다시 찾아올 수 있기에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전망

여전히 시속 150km를 쉽사리 넘나드는 빠른 구속을 가지고 있지만 유망주 시절의 평가와는 달리 메이저리그는커녕 마이너리그에서조차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KBO 리그에서 터너가 상당히 힘든 적응기를 거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브레이킹 볼은 의문 부호가 붙기 때문에 메이저리그나 마이너리그에서는 쉽게 공략당했던 패스트볼이 KBO 리그에서 얼마나 먹혀주는 지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수비 또한 중요하다. 2018시즌 KIA의 수비는 10개 구단 가운데 최악이었다. 그나마 버나디나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음에도 이 정도였는데 올해는 버나디나마저 이탈했다. 버나디나를 대체할 헤즐베이커는 좌익-중견-우익 수비가 모두 가능하지만 수비가 좋은 편은 아니다(메이저리그 통산 499.2이닝 -3.2 UZR). 투수 친화적인 챔피언스필드를 사용하지만 수비가 받쳐주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KIA 타이거즈가 좋은 모습을 보인 시기는 외국인 투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냈을 때와 거의 일치한다. 2002-2004년의 마크 키퍼와 다니엘 리오스, 2009년의 아퀼리노 로페즈와 릭 구톰슨, 그리고 2017년의 헥터와 팻딘이 그들이었다. 반면 2018년에는 팀 득점 2위를 기록하고도 헥터와 팻딘 모두 부진한 결과 승률 5할에도 못 미치는 5위로 간신히 포스트시즌에 턱걸이했다. 이런 악연을 끊기 위해 KIA는 용병 세 명을 모두 교체하는 도전을 선택했다.

리그 최고의 유망주, 그리고 몰락. 한때 엄청난 기대와 인기를 불러모았던 터너는 프로 10년차에 미국이 아닌 한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공을 던질 것이다. 젊지 않은 나이가 되어버린 28살. 전망이 밝지만은 않지만 메이저리그에서 못다 이룬 꿈을 펼치기 위한 분투를 눈여겨봐도 좋을 것 같다.

기록 출처=mlb.com, Baseball-Reference, Baseball America, Brooks Baseball, Statiz

에디터=야구공작소 임선규 & 오연우 / 일러스트=황규호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KIA 타이거즈제이콥 터너
작성자

김동민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보스턴 레드삭스 – We Are The Champions of The World

Next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조 윌랜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에디 버틀러 - 야구공작소 댓글:
    2019년 3월 4일, 1:54 오전

    […] 경력은 KIA 타이거즈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인 제이콥 터너와 비슷하다(‘2019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제이콥 터너’). 동갑내기인 터너는 2009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야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야구 콘텐츠를 만들며 야구에 대한 리서치와 담론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칼럼 기고, 팟캐스트 [야.자.수. :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녹음, 인포그래픽 및 영상 제작, 자체 리서치/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등이 주 활동입니다.

야구공작소에는 갓 성인이 된 초년생부터 사회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데이터 분석원, 방송사 기록원, 기자, 트레이너 등 야구계 현직에서 활약하시는 분들도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야구공작소는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과 함께 야구에 대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집 분야]
* 칼럼니스트: KBO, MLB, NPB, 아마야구 등
* 팟캐스트 제작: 야자수 PD, 야자수 호스트
* 디자이너: 영상,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제작

[모집 대상]
* 야구를 좋아하는 성인 누구나
* 향후 최소 6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 가능한 분

[모집 일정]
* 6월 29일 ~ 8월 1일 23:59: 서류 및 과제 접수
* 8월 3일: 1차 서류 결과 발표
* 8월 9일: 면접
* 8월 10일: 합격자 발표
* 8월 15일: 야구공작소 20기 시작

*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지원서와 함께 각 분야별 과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미제출 시 심사에서 누락됩니다.
* 지원서 제출 후 과제는 지원 마감일인 8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온라인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최종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 야구공작소 20기 첫 정기회의 날짜는 8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지원서 링크: https://forms.gle/HpB8tyRqLHLGBmGf6

궁금하신 점은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gongso0@gmail.com

#야구공작소 #야구 #KBO #MLB #공개모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고효준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롯데, SK, KIA, LG, SSG, 두산을 거치며 1군 통산 64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커리어 동안 팀의 마운드를 지키며 통산 49승 55패, 65홀드, WAR 3.85, WHIP 1.62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고효준 선수는 오랜 시간 KBO 리그에서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오랜 기간 마운드를 지켜온 고효준 선수의 향후 행보를 응원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고효준 #은퇴 #KBO리그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