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또다시 아픈 저지와 스탠튼

By 김동민
2020년 3월 10일 5 Min Read
1

(출처=Wikimedia Commons)

[야구공작소 김동민] 시계를 2017년으로 돌려보자. 이 해의 내셔널리그 MVP는 역사적인 시즌을 보낸 지안카를로 스탠튼이었다. 스탠튼이 그해 기록한 시즌 홈런은 59개. 금지 약물 사용으로 논란을 빚은 선수들을 제외할 경우 1961년 로저 매리스의 61개 이래 메이저리그에서 나온 한 시즌 최다 홈런이다.

같은 해, 아메리칸리그에서도 신인 한 명이 메이저리그의 홈런 역사를 새롭게 썼다. 그해 52개의 홈런을 때려내며 마크 맥과이어의 루키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운 애런 저지가 그 주인공이다. 저지는 만장일치로 신인왕을 수상했고, MVP 투표에서도 접전 끝에 2위를 차지하면서 슈퍼스타로 발돋움했다.

이 둘은 다음해 한 팀에서 만나게 된다. 2018시즌 개막을 앞두고 뉴욕 양키스가 스탠튼을 트레이드해 온 덕분이다. 직전 시즌 도합 111홈런을 합작한 듀오의 결성이었다.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이보다 많은 홈런을 합작한 듀오는 그 유명한 1961년 양키스의 로저 매리스 – 미키 맨틀(115개)뿐이었다. 팬들의 기대감은 하늘을 뚫을 지경이었다. 세기의 ‘홈런 듀오’ 탄생이 불 보듯 뻔해 보였다.

그렇게 2년이 지났다. 이 둘이 경쟁하듯 홈런 기록을 갈아 치우는 그런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리고 올해도 좀처럼 맞이하기 어려울 듯 보인다.

둘 다 개막전에 볼 수 없다

지난 4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속보’라는 제목의 소식이 하나 올라왔다. 저지와 스탠튼이 개막전부터 나란히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는 비보였다. 우측 흉근에 불편함을 느낀 저지는 이어진 검진에서 1번 갈비뼈 피로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우선 2주 동안 야구 관련 활동을 중단하고, 향후 경과에 따라 복귀 일정을 조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스탠튼 역시 오른쪽 종아리 부위의 1도 염좌 부상으로 4~6주가량 전열을 이탈할 전망이다.

시작부터 동반 이탈. 다만 상상하지 못했던 변수는 아닌 것 같다. 저지는 데뷔 시즌인 2017년을 제외하면 건강하게 풀 시즌을 치른 적이 한 번도 없다. 스탠튼은 MVP를 수상한 2017년과 양키스에서의 첫해인 2018년을 제외하면 매년 크고 작은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선수다. 지난 시즌에는 포스트시즌을 포함해도 고작 23경기에 나선 것이 전부였다.

[표1,2] 애런 저지(위)와 지안카를로 스탠튼(아래)의 커리어 부상 이력
(출처=mlb.com)

저지의 부상 이력은 마이너리그 시절인 2016년부터 시작된다. 데뷔 시즌에는 건강하게 155경기를 소화하면서 ‘거구의 우익수’에 대한 우려를 떨쳐내는가 했지만, 이후 2년간 꾸준히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면서 도합 214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전부터 ‘인저리 프론’이라는 평을 받았던 스탠튼은 2017년 159경기, 2018년 158경기를 내리 소화하면서 그 꼬리표를 떼어내는 듯 보였다. 문제는 지난해였다. 왼쪽 이두박근을 다치면서 2달 반을 쉬었고, 복귀한 지 8일 만에 오른 무릎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전열을 이탈하고 말았다. 지난해 그가 소화한 정규 시즌 경기 수는 단 18경기. 최근 2시즌을 기준으로 했을 때 저지는 전체 경기의 66%, 스탠튼은 54%를 각각 소화하는 데 그쳤다. 올 시즌은 아예 시작부터 ‘동반 결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양키스가 스탠튼을 영입하면서 둘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지 않았을 리는 없다. 그러나 정작 지난 두 시즌 동안 저지와 스탠튼이 같이 라인업에 나선 경기는 단 122경기에 불과했다. 지난해에는 마이크 토크먼이나 카메론 메이빈, 클린트 프레이저, 에드윈 엔카나시온 같은 선수들이 둘의 빈자리를 메꿔주면서 정규 시즌 103승의 위업을 달성했지만, 프론트와 팬들이 기대하던 시즌은 이와는 달랐을 것이다.

문제는 이 둘만이 아니다

저지와 스탠튼이 이목을 모았을 뿐, 양키스의 부상 문제는 야수진만의 일이 아니다. 투수진 쪽에서는 제임스 팩스턴과 루이스 세베리노의 부상 이탈이 이전부터 확정돼 있는 상황이었다. 이 글의 작성 시점인 3월 10일을 기준으로, 양키스의 주요 부상자 현황은 다음과 같다.

[표3] 뉴욕 양키스의 3월 10일 현재 부상자 명단 (출처=mlb.com)

요약하자면, 주전 외야수 셋과 2선발, 3선발이 모조리 이탈해버린 상태다. 저지와 스탠튼은 지난 시즌에도 상당 기간을 결장했던 만큼 지난해 그 자리를 메꿨던 선수들이 다시 한 번 역할을 대신할 가능성이 높다. 로스터 리소스가 전망하는 좌익수 자리의 대체자는 토크먼이다. 그는 지난해 비교적 늦은 나이에 재능을 만개하며 ‘신데렐라 스토리’를 써 내려갔던 선수다. 우익수 자리에서는 프레이저가 저지의 빈자리를 채울 것으로 전망된다. 타격 재능은 충분한 선수지만, 부족한 수비력으로 인해 지난해에도 우익수와 지명타자 자리 그리고 마이너리그를 오갔던 전력이 있다.

제임스 팩스턴과 루이스 세베리노 (출처=Wikimedia Commons)

올 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는 팩스턴은 지금껏 커리어에서 규정 이닝을 투구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선수다. 그의 한 시즌 최다 투구 이닝은 2018년의 160.1이닝. 이탈 기간을 감안했을 때 올해도 규정 이닝을 채우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내구성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영입했을 만한 선수는 아니지만, 올해는 아예 시작부터 전열을 이탈해버린 모습이다.

세베리노의 이탈은 타격이 더 크다. 세베리노는 지난 2017~2018시즌 내리 30경기 이상, 190이닝 이상을 투구하면서 양키스의 차세대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연장 계약을 체결한 2019년부터 커리어에 급격하게 먹구름이 끼고 있다. 지난해에는 오른쪽 어깨 회전근 염증과 광배근 염좌로 시즌 내내 재활에 매달리다가 9월 중순에야 빅리그 마운드를 밟았고, 올해는 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수술을 받으면서 아예 1년 이상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이 둘이 빠지면서 양키스의 선발 로테이션에는 큰 구멍이 생겼다. 1선발로 게릿 콜이 버티고 있기는 하지만, 이제 2선발은 다나카 마사히로, 3선발은 J.A. 햅의 몫이다. 이 둘은 다른 우승 후보 팀이었다면 선발진 끝자락을 담당해야 했을 투수들이다. 다나카는 인상적인 포스트시즌 활약 덕분에 가산점을 받을 여지가 있지만, 최근 3년간의 정규시즌 성적이 에이스급으로 분류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햅은 2010년대 중후반에 이미 전성기를 보낸 노장이다. 지난 시즌 양키스에서의 투구 내용도 썩 좋지 못했다.

진짜 고민은 4, 5선발 쪽이다. 원래 이 자리를 맡을 예정이었던 다나카와 햅의 순번이 올라가면서 4, 5선발 자리는 반쯤 공석이 되고 말았다. 한때 양키스 선발진의 또 다른 희망이 될 것처럼 보였던 도밍고 허만은 가정 폭력 관련 징계 때문에 6월 3일까지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다. 현재 선발 경쟁의 선두에 있는 조던 몽고메리와 조나단 로아이시가는 나름의 잠재력을 지닌 투수들이지만, 굵직한 불안 요소가 한 가지씩 눈에 띈다.

몽고메리는 지난 2018년 팔꿈치 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 올해가 복귀 후 첫 풀타임 시즌인 만큼 기용에 일정 정도 제약이 따를 것이다. 로아이시가는 확실한 탈삼진 능력을 갖춘 투수다. 하지만 볼넷과 홈런 허용이 잦고, 무엇보다 메이저리그 통산 이닝이 56.1이닝에 불과할 정도로 경험이 적다. 다른 팀이라면 이들의 성장을 천천히 지켜볼 수도 있겠지만, 이들의 소속 팀은 양키스다. 이쯤 되니 초대형 계약으로 콜을 데려온 선택이 ‘신의 한 수’처럼 느껴질 지경이다.

양키스는 양키스다, 하지만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양키스의 지구 우승 전망을 부정하지 않는다. 지난해의 기억 때문이다. 지난해 양키스에서는 주전 못지않은 활약으로 공백을 메워준 ‘깜짝 스타’들이 전 포지션에 걸쳐 출현했다. 덕분에 양키스의 타선은 그 많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리그 득점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다. Spotrac에 따르면 양키스는 지난해 부상자 명단에만 9300만 달러가 넘는 돈을 쏟아 부었다. 이는 지난해 양키스의 전체 팀 연봉인 2억 2300만 달러의 41.7%에 해당하는 금액이고, 밀워키 브루어스의 올 시즌 팀 연봉과도 엇비슷한 수준의 거액이다. 이렇게 많은 부상자들이 발생했음에도 양키스는 결국 시즌 103승을 거뒀다. 양키스는 그런 팀이다.

하지만 이러한 ‘저력’이 진정한 양키스의 모습이었을까. ‘악의 제국’이라는 양키스의 별명은 최고의 스타들을 한데 모아 리그를 압도했던 빅 마켓의 위용이 낳은 별명이다. 아무리 양키스가 지난해 103승을 올렸다고 해도, 팬들이 기대하는 진짜 양키스의 야구를 펼치기 위해서는 결국 간판 스타들이 건재해야 한다. 이미 당한 부상은 되돌릴 수 없는 법. 이제는 그들의 이탈이 가급적 짧게 끝나기만을 바라는 수밖에 없다.

과연 저지와 스탠튼은 사람들이 꿈꾸던 최고의 홈런 듀오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꿈이 현실이 되는 날, ‘악의 제국’의 진정한 부활은 찾아올 것이다.


에디터=야구공작소 김준업&이의재

기록 출처=mlb.com, Baseball-Reference, Spotrac, Fangraphs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애런저지지안카를로스탠튼
작성자

김동민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회전수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3가지 사실

Next

2020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위즈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

댓글 1개
  1. ㅇㅇ 댓글:
    2020년 3월 11일, 3:00 오전

    꾀쟁이들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4로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구자욱이 상승세를 보이며 타율 0.35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뒤를 이어서 박성한과 최원준도 타율 0.343으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성한은 시즌 초 4할대 타율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하고 있으며, 최원준은 팀 역대 첫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레이예스 #구자욱 #박성한 #최원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BO의 유권 해석 번복으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오카다의 이적 과정에서 보여준 KBO의 행정 처리는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는 8월 10일 KBO에 오카다의 이적 가능 여부를 세 차례나 문의했고, "8월 15일 등록 마감 전까지 절차를 밟으면 문제없다"는 회신을 바탕으로 약 6,400만 원의 이적료 합의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 KBO는 유권 해석 재검토를 이유로 발표 보류를 요청하더니 결국 '이적 불가'라는 최종 통보를 내렸습니다.

당초 오카다를 '신규 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로 판단했던 KBO가, 뒤늦게 KBO 소속 선수 신분이 우선 적용되어야 한다며 '국내 선수 이적 규정(규약 제78조 5항)'을 명목으로 입장을 번복한 것입니다.

규정 해석에 대한 행정 착오와 가이드라인 번복으로 인해 선수단 전력 구상 차질은 물론, 선수 본인에게도 커다란 혼란과 피해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규정 확립과 책임 있는 행정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LG트윈스 #울산웨일스 #오카다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첫 홀드에 이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삼성전 7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이의리는 오늘(8월 11일) 삼성전 팀의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세이브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즌 중 유학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밟고 있는 이의리는 유학 전 선발 등판 성적 대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는 9회 스코어 1:3 상황에 등판하여 삼성의 중심 타선을 8구로 정리하며 깔끔한 삼자범퇴를 완성했습니다.

데뷔 6년차 시즌에 데뷔 첫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의리, 이번 시즌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이의리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오타니, 김혜성을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8일 투어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2경기,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2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9월 추석 연휴, 미국 야구 직관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면?
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9월 21일~9월 28일 (5박 8일)
장소 :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F)
항공 : 아시아나 항공

9월 21일(월) 인천 출발→LA 도착
9월 22일(화)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9월 23일(수) 자유일정(옵션 : 유니버셜 Stu, LAD vs SD 직관)
9월 24일(목) : LA→SF 이동+관광
9월 25일(금)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6일(토)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7(일)~28일(월) : SF 출발→인천 도착(새벽 4시 30분)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