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다저스의 만능열쇠, 크리스 테일러

By 오정택
2017년 9월 8일 4 Min Read
0

[야구공작소 오정택] 2016년 LA다저스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사소해 보이는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다저스는 2010년 1라운더로 지명했던 선발투수 잭 리를 시애틀로 보내고, 시애틀은 2012년 5라운드에 지명했던 내야수 크리스 테일러를 다저스로 보냈다. 겉보기엔 잠재력 있는 유망주들의 트레이드로 보였지만 사실 ‘그저 그런 선수들로 뎁스를 채우기 위한 트레이드’라는 평이 다수였다.

잭 리는 다저스에서 1차지명을 받은 탑 유망주였다. 2012년 MLB.COM, Baseball America, Baseball Prospectus에서 모두 70위권의 유망주 순위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3년 후 세 곳 모두 랭킹에서 제외되는 수모를 겪었고, 이후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MLB 총 4경기 / 8.53 ERA)

크리스 테일러는 팀에 합류한지 2년만에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고, 그 해 46경기 동안 2할 8푼대의 타율로 가능성을 보여주었지만 그 가능성이 전부였던 선수였다. 다음 시즌 테일러는 1할 7푼의 타율을 기록하며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이후 토론토에서도 잠깐 기회를 받았지만 부진하였고, 내야수로 다양한 포지션을 설 수 있다는 것 외에는 큰 장점이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별거 아닌 줄 알았던’ 이 트레이드는 올 시즌 다저스의 함박웃음으로 끝을 맺고 있다. 잭 리는 트리플 A에서 7점대 ERA로 부진한 반면 크리스 테일러는 타격에서 큰 성장을 이뤄내며 다저스의 슈퍼 유틸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작

시애틀 시절의 크리스 테일러 (사진=Wikimedia Commons)

최근 테일러는 LA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작년 트레이드 당시를 떠올리며 “새로운 시작점이 필요했다. 다저스로 트레이드될 때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게 기대됐다”고 말했다. 이런 기대감에도 다저스 합류 직후 .207/.258/.362라는 처참한 슬래시라인을 기록한 그는 2017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하게 됐다.

하지만 다저스의 주전 2루수로 예상됐던 로건 포사이드가 부상을 당하며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 테일러는 콜업 후 지금까지 3할의 타율과 15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그에게 무슨 변화가 있었던 것일까.

타격폼의 교정, 그리고 레그킥

앞서 언급했듯 테일러의 2016 시즌은 앞서 부진했던 그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이는 테일러가 본인의 스윙을 고치기로 결심하는데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즌 종료 후 테일러는 애리조나에서 만난 다저스 산하의 스코요크(Robert Van Scoyoc) 타격 코치를 찾아가 2주 동안 그가 운영하는 훈련장에서 타격폼을 수정했다. 스코요크 코치는 테일러가 속구를 커트할 수 있도록 손의 위치를 조정함과 동시에 레그킥을 더했다. 또 어정쩡한 타구보다는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를 만들어내는데 집중하도록 했다. 레그킥으로 타격에 눈을 뜬 저스틴 터너도 여기에 약간의 조언을 보탰다.

타격폼의 변경은 큰 변화를 가져왔다. 레그킥의 폭을 넓히자 골반을 고정시킬 수 있었고, 불필요한 힘을 줄일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타구의 질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올 시즌 테일러의 하드컨택 비율은 기존에 가장 기회를 많이 받았던 2014년의 2배에 이른다(17.2% →34.4%). 80마일 후반대를 유지하던 타구의 속도도 올해는 95마일 이상을 기록 중이다.

그림1. 지난 3년(14~16)과 올 시즌의 히트맵. 타구가 훨씬 고르게 멀리 나가고 있다.

타구의 질이 좋아지자 장타가 크게 늘었다. 테일러의 현재 순수장타율(ISO .222)은 커리어 최대치이며 다저스의 주전 야수들 중에서는 코디 벨린저에 뒤이은 2위다. 속구를 커트할 수 있게 되자 더 많은 공을 볼 수 있게 됐고, 더 신중한 승부를 할 수 있게 됐다 (타석당 투구수 3.98개 커리어 최다). 당겨치는 데만 치중하지 않는 것도 강점이다. 올 시즌 테일러의 당겨친 타구 비율은 역대 최저이다.(Pull% 39.4&)

올 시즌 테일러가 결정적인 상황에서 보여주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득점권에서 극강인 모습(.330/.417/.610 7홈런), 팀 타이 기록인 올 시즌 3개의 만루홈런, 그리고 Late&Close* 상황에서의 맹타(.393/.456/.607)는 팀 동료 저스틴 터너의 ‘터너 타임’을 떠올리게 한다.

*Late&Close : 7회 이후로 자팀이 동점이거나, 1점차거나, 동점주자가 루상에 있는 상황.

또 다른 변신, 외야수?

테일러의 변화는 타격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올 시즌 테일러는 수비에서도 큰 변화를 겪었다. 커리어 내내 내야에 머물렀고, 4월 콜업 이후에도 계속 내야 수비를 맡았던 테일러는 로건 포사이드가 부상에서 회복하자 자리를 비워주어야 했다. 하지만 너무나 뜨거운 그의 타격 때문에 다저스는 모험을 결정한다. 시즌아웃을 당한 앤드류 톨스, 장기부상을 당한 작 피더슨을 대신해 테일러를 수비부담이 큰 중견수로 전환시킨 것이다. 이는 다저스 벤치에 테일러를 각인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

표1. 올 시즌 크리스 테일러의 주요 수비 스탯

위의 표에서 보듯(표1), 테일러는 내야에서보다 외야에서 오히려 좋은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외야 전 포지션에서 DRS, UZR 모두 플러스 수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좌익수로서의 수비 수치는 팀의 어느 선수보다도 좋다. 여태까지 단 한번도 외야에 서지 않은 선수가, 시즌 중에 포지션 전향을 했음에도 이런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다. 내야수에서 중견수로 전향해 성공한 경우는 이안 데스몬드, 빌리 해밀턴 정도를 제외하고는 흔치 않다. 결과적으로 테일러는 다저스의 벤치에 더 많은 옵션을 부여하며 2루, 3루, 유격, 중견, 좌익수 등 다양한 위치에서 선발기회를 잡고 있다.

제2의 터너가 아닌, 제1의 테일러

그렇다면 테일러는 앞으로 어떤 선수로 남을 수 있을까? 올 시즌 그의 기록에서는 하나의 특이점이 눈에 띈다. 바로 BABIP*가 .394으로 매우 높게 형성되고 있다는 것. 하지만 아직 섣불리 판단하기는 이르다. 테일러의 높은 BABIP가 운이 좋았던 덕분일 수도 있지만, 사실 그는 유망주 시절부터 높은 BABIP를 기록해왔기 때문이다(표2). 그 이유는 테일러의 높은 라인드라이브 타구 비율에 있다. 마이너리그 시절부터 계속해서 20%이상의 수치를 기록한 테일러의 올해 라인드라이브 타구 비율은 25%에 달한다. 이는 테일러의 빠른 주력에 더해 타구가 안타가 될 확률을 높여줬다.

결국 그의 높은 BABIP는 그의 타격 성향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지금 같은 높은 수치를 유지하기는 어렵겠지만, 올 시즌이 단순히 ‘플루크’가 아닐 것이라는 예상을 해볼 수는 있다.

*BABIP : 타구 인플레이시 안타%

표2. 크리스 테일러의 마이너리그 BABIP와 라인드라이브 타구 비율

백업 선수로서의 커리어, 레그킥 장착 후 변화한 타격, 뛰어난 클러치 본능 등으로 올 시즌의 테일러는 몇 년 전의 저스틴 터너와 비교대상이 되고 있다. 터너는 다저스에서의 변화를 일시적이 아닌 영구적인 변화로 굳히는데 성공하였고, 현재 다저스의 슈퍼스타로 인생역전을 이뤄냈다. 다저스에서 그와 유사한 반등을 이뤄낸 테일러는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하나 확실한 것은 30대가 넘어 다저스에서 변화를 이뤄낸 터너에 비해 그는 아직 20대 중반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터너를 뛰어넘는 다저스의 ‘미라클 맨’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기록 출처 : Fangraphs, Baseball Savant(*9월 3일 기준), LA Times 

(사진=Wikimedia Commons)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LA다저스다저스잭 리크리스 테일러
작성자

오정택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박세웅의 숨은 성장통

Next

[연감술사] 2002년, 철인의 탄생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LA다저스-LALA LAND, 마법같은 시즌의 아쉬운 마침표 - 야구공작소 댓글:
    2017년 12월 19일, 2:58 오후

    […] [참고 기사]다저스의 만능열쇠, 크리스 테일러 […]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야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야구 콘텐츠를 만들며 야구에 대한 리서치와 담론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칼럼 기고, 팟캐스트 [야.자.수. :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녹음, 인포그래픽 및 영상 제작, 자체 리서치/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등이 주 활동입니다.

야구공작소에는 갓 성인이 된 초년생부터 사회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데이터 분석원, 방송사 기록원, 기자, 트레이너 등 야구계 현직에서 활약하시는 분들도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야구공작소는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과 함께 야구에 대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집 분야]
* 칼럼니스트: KBO, MLB, NPB, 아마야구 등
* 팟캐스트 제작: 야자수 PD, 야자수 호스트
* 디자이너: 영상,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제작

[모집 대상]
* 야구를 좋아하는 성인 누구나
* 향후 최소 6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 가능한 분

[모집 일정]
* 6월 29일 ~ 8월 1일 23:59: 서류 및 과제 접수
* 8월 3일: 1차 서류 결과 발표
* 8월 9일: 면접
* 8월 10일: 합격자 발표
* 8월 15일: 야구공작소 20기 시작

*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지원서와 함께 각 분야별 과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미제출 시 심사에서 누락됩니다.
* 지원서 제출 후 과제는 지원 마감일인 8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온라인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최종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 야구공작소 20기 첫 정기회의 날짜는 8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지원서 링크: https://forms.gle/HpB8tyRqLHLGBmGf6

궁금하신 점은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gongso0@gmail.com

#야구공작소 #야구 #KBO #MLB #공개모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고효준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롯데, SK, KIA, LG, SSG, 두산을 거치며 1군 통산 64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커리어 동안 팀의 마운드를 지키며 통산 49승 55패, 65홀드, WAR 3.85, WHIP 1.62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고효준 선수는 오랜 시간 KBO 리그에서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오랜 기간 마운드를 지켜온 고효준 선수의 향후 행보를 응원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고효준 #은퇴 #KBO리그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