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2) 삼성, 한화, 롯데, NC
지난해 오프시즌,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한 감상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번즈가 성공하면 KBO의 비극’, ‘레나도는 젊은 니퍼트’ 등 비참하게 틀려버린 예상도 있었고 ‘러프는 젊은 페타지니’라는 과감한 비유가 실제로 맞아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번에는…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2) 삼성, 한화, 롯데, NC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키버스 샘슨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야구공작소 박기태] 주말을 심심하게 보내던 팬을 배려한 걸까. 한화 이글스가 11월 12일 일요일, 2017-18시즌 외국인 영입 전쟁의 첫 막을 여는 외국인 투수 키버스 샘슨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로 총액 7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지난 2017시즌에 뛰었던 외국인 선수들과는 확실하게 달라진 영입 방침이 느껴진다. 배경 샘슨은 오래 전부터 KBO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