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유망주 (1) By 조광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유망주 (1)댓글 없음 10 Min Read 첫 사랑의 기억처럼 잊지 못하는 그 때의 그 특급 유망주들. 그 발자취와 미래에 대해 살펴봅니다.
3년 차의 최충연, 그리고 16년 전의 배영수 By 송동욱 3년 차의 최충연, 그리고 16년 전의 배영수댓글 없음 4 Min Read 드래프트 당시부터 최충연에 대한 삼성 팬들의 기대는 컸습니다. 그리고 떠나간 '이 선수'를 떠올렸죠. 드디어 잠재력을 만개하기 시작한 최충연은 경북고 출신 에이스의 계보를 이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