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BOY]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3, 4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도박은 성공할 수 있을까 ( by 정승환, 에디터 장호재 ) 무라카미는 MLB 무대에서도 자신을 증명할 수 있을까요?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도박은 성공할 수 있을까 2. 소토의 빈자리는 채워져도, 오타니의 빈자리는 채울 수 없다 ( by…
[BOY]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수다쟁이 계약서 안에는 어떤 진실이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은빈 > | 최동원은 ‘싸게 긁으려고’ 한 선수가 아니었다. 1981년 9월,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한국의 한 투수에게 다음과 같은 임시 계약서를 내밀었다. < 최동원 토론토 블루제이스 계약서 원문 중 > 계약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특별 규약 : 1981시즌 이후 구단이나 1982년 구단 스프링캠프 훈련지에 도착하면 각각 $10,000를 받는다. 1981년~1985년까지의 연봉은 다음과 같다.…
수다쟁이 계약서 안에는 어떤 진실이
최동원 상, ‘이러려고 만들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
[야구공작소 송동욱] 숨 가쁘게 달려온 2016시즌이 종료된 지도 벌써 두 달 가까이 지났다. 다음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을 달래줄 위안거리 중 하나는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중 과연 어떤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될지 예측해보는 것일지도 모른다. 특히 최고의 활약을 펼친 투수에게 수여하는 상인 MLB의 사이 영 상(Cy Young Award)과 NPB의 사와무라 상(沢村賞)은 팬들에게도 수상하는 선수들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