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의 트레이드로 보는 탬파의 미래
등번호 22번의 아처를 이젠 볼 수 없게 됐다. (출처 = Wikimedia Commons) [야구공작소 권승환] 크리스 아처가 떠났다. 데이빗 프라이스를 보냈을 때처럼 탬파베이 레이스는 또 한 번 논웨이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에이스를 떠나 보냈다. 하지만 아처의 트레이드가 탬파베이 팬들에게 미래에 대한 기대 여지를 충분히 남겼다. 아처를 대신해 받아온 3명의 선수들이 탬파베이 미래 계획에 중요한 역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