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The Best of Yagongso, January/February [1, 2월의 칼럼]
[BOY] The Best of Yagongso, January/February [1, 2월의 칼럼] 1, 2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21세기 최고의 선발투수’ 클레이튼 커쇼, 구속 하락을 이겨내고 명예롭게 퇴장하다 ( by 조승택, 에디터 도상현, 장호재 ) 거듭된 구속 하락에도 마지막까지 메이저리그에 살아남은 클레이튼 커쇼, 그의 생존 비결은 무엇일까요? ‘21세기 최고의…
[BOY] The Best of Yagongso, January/February [1, 2월의 칼럼]
저스틴 벌랜더는 어떻게 불혹의 나이에도 빠른 공을 던질까?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수연 > 리그를 막론하고 전 세계 투수들은 속도와 전쟁 중이다. 메이저리그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이미 150km/h를 넘어섰다. 160km/h를 던지는 파이어볼러들도 이제 낯설지 않다. 하지만 투수가 빠른 공을 던질 때, 팔꿈치 인대는 끊어지기 직전 고무줄처럼 극한의 압박을 견뎌야 한다. 팔꿈치 인대는 견딜 수 있는 한계가 있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워커 뷸러 같은 파이어볼러들이…
저스틴 벌랜더는 어떻게 불혹의 나이에도 빠른 공을 던질까?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휴스턴 애스트로스 – 우승, 그리고 ‘미래진행형’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경령) 팬그래프 예상 성적: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 (90승 72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 (101승 61패) /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홍지일] SI(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옳았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955년 팀 창단 이래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메이저리그의 장구한 역사에서도 유례가 없는 수준의 뼈를 깎는 리빌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