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도 멈추지 못한 한 대학 야구부의 잊지 못할 3주
< 사진 출처 = Topps > “교문은 닫히지만, 마지막 장은 아직 쓰이지 않았습니다.” The doors may be closing, but the final chapter has not been written. 2024년 5월 25일, 미국 대학야구의 한 장면이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NCAA DIII 소속팀인 버밍햄-서던(Birmingham-Southern College)이 데니슨과의 3판 2선승제 슈퍼리저널 2경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