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맷 올슨과 타격폼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원영) [야구공작소 권승환] 필자가 야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바야흐로 이승엽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4번타자로 뛰고 있을 시기였다. 그 당시 TV에서는 항상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승엽의 이야기가 나왔고 당시 야구를 좋아하시는 아버지 옆에서 자연스레 이승엽이 출전하는 경기를 자주 접하게 됐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필자의 눈에 띈 건 타국에서 국위선양을 하고 있는 이승엽도, 일본 프로야구 명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