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1) kt, 삼성, 롯데
오프시즌을 맞이해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전문 필진들이 10개 구단 별로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해 자유로운 평가를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2주 정도가 지난 지금, 필진들의 평가는 어떠했고 얼마나 맞아 떨어지고 있는지/혹은 예상이 처참하게 틀려나가고 있는지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선수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포함, 대화 내용을 최대한 ‘날것’에 가깝게 담았습니다.…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1) kt, 삼성, 롯데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야! 사직구장에 자전거 타는 소리 안 나게 하라!
2016 시즌 성적 : 8위(66승 78패) 1년간의 롯데 [야구공작소 양정웅] 한 시즌만에 감독이 교체되었다. 신임 감독은 과거 롯데의 외야 수비를 일거에 개선시킨 조원우 전 SK 수석코치였다. 조원우 감독은 취임사에서 ‘팀 퍼스트’와 ‘제로 베이스 경쟁’을 팀의 목표로 삼았다. 현역 시절 쌍방울 레이더스의 ‘돌격대장’으로 근성 있는 야구를 보여주었던 조원우 감독다운 발언이었다. 구단에서도 선물보따리를 풀었다. 팀의 약점이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