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spring’으로 30년, ‘옥춘이’로 10년 – 옥스프링 코치와의 인터뷰(2)
‘Oxspring’으로 30년, ‘옥춘이’로 10년 – 옥스프링 코치와의 인터뷰(2) 일시: 10월 24일 참석자: 옥스프링 코치(롯데 자이언츠 및 시드니 블루삭스), 옥스프링 코치 전담 통역사, 김가영(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김가영] 2018년부터 호주 프로야구 리그(ABL)에 ‘질롱 코리아’라는 신생팀이 합류하게 됐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 팀은 한국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ABL은 11월부터 1월까지 윈터리그로만 운영이 되는…
‘Oxspring’으로 30년, ‘옥춘이’로 10년 – 옥스프링 코치와의 인터뷰(2)
‘호주형’이 들려주는 호주 이야기 – 옥스프링 코치와의 인터뷰(1)
‘호주형’이 들려주는 호주 이야기 – 옥스프링 코치와의 인터뷰(1) 일시: 10월 24일 참석자: 옥스프링 코치(롯데 자이언츠 및 시드니 블루삭스), 옥스프링 코치 전담 통역사, 김가영(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김가영] 2018년부터 호주 프로야구 리그(ABL)에 ‘질롱 코리아’라는 신생팀이 합류하게 됐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 팀은 한국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ABL은 11월부터 1월까지 윈터리그로만 운영이 되는 리그다. ABL은…
‘호주형’이 들려주는 호주 이야기 – 옥스프링 코치와의 인터뷰(1)
KT의 이해하기 힘든 투수 엔트리 운용
조근종은 명실상부 KT의 2군 에이스이지만 단 한번도 1군에 올라오지 못했다.(사진=kt wiz 제공) [야구공작소 김경현] 7월 27일, KT의 신인 투수 김민이 데뷔전을 치렀다. 김민은 유신고 시절부터 초고교급 유망주로 유명했고, 6월 6일 2군에서 9이닝 1실점 완투승을 거두는 등 KT 팬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는 선수였다. 그는 데뷔전에서 KBO리그 7번째 고졸 신인 데뷔전 승리투수가 되면서 KT 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