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이해하기 힘든 투수 엔트리 운용
조근종은 명실상부 KT의 2군 에이스이지만 단 한번도 1군에 올라오지 못했다.(사진=kt wiz 제공) [야구공작소 김경현] 7월 27일, KT의 신인 투수 김민이 데뷔전을 치렀다. 김민은 유신고 시절부터 초고교급 유망주로 유명했고, 6월 6일 2군에서 9이닝 1실점 완투승을 거두는 등 KT 팬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는 선수였다. 그는 데뷔전에서 KBO리그 7번째 고졸 신인 데뷔전 승리투수가 되면서 KT 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