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칭 메카닉 입문 – Kinetic chain과 투구 동작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변영아> 과거의 다른 모든 스포츠가 그러하듯, 야구 역시 타고난 체격과 힘 위주로 승부하는 투박한 스포츠였다. 최근에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신장 178cm/몸무게 80kg) 같은 일반인 수준의 체격을 가진 선수뿐 아니라 마커스 스트로먼(신장 170cm/몸무게 81kg) 같은 일반인 기준으로도 왜소한 체격의 선수도 150km/h 이상의 강속구를 던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공학과 스포츠의…
피칭 메카닉 입문 – Kinetic chain과 투구 동작
바이오메카닉스 – 야구의 새로운 지평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서한 > 흔히 구속은 타고난다고 말한다. 그만큼 투수의 평균 구속을 증가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바이오메카닉스가 야구에 접목됨에 따라 최근 그 추세가 바뀌었다. 이를 바탕으로 투수의 구속 증가를 도와주는 미국의 드라이브라인은 이제 야구팬들에게 익숙한 기관이다. 클레이튼 커쇼, 트레버 바우어 등 메이저리그 특급 선수들 역시 드라이브라인에서 구속 증가 효과를 봤다. 국내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