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워커가 외칩니다 Walk The Hall
콜로라도 로키스와 캐나다를 대표하는 래리 워커(출처=콜로라도 로키스 공식 트위터) [야구공작소 김동윤] 2019년 새해를 앞두고 콜로라도 로키스와 캐나다 야구팬에게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래리 워커의 명예의 전당 득표율이 크게 올랐다는 것이었다. 20년 전 콜로라도와 캐나다를 대표했던 강타자였던 그는 아직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자신도 조국 캐나다와 전성기를 보낸 팀 콜로라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래리 워커가 외칩니다 Walk The Hall
토드 헬튼이 명예의 전당으로 가는 길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야구공작소 김동윤] 지난 달 20일(한국시간) 35명의 2019년 미국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가 발표됐다. 그 중 새로이 입성 자격을 갖춘 선수는 총 15명으로 명예의 전당 첫 해 입성이 유력한 마리아노 리베라, 故 로이 할러데이가 주목할만한 선수다. 명예의 전당 입성이 예상되는 후보로 콜로라도 로키스의 토드 헬튼도 있다. 모두가 첫 턴을 예상하는 리베라, 할러데이와 달리 헬튼은…
토드 헬튼이 명예의 전당으로 가는 길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콜로라도 로키스 – 결자해지를 하지 못한 아레나도
(일러스트=야구공작소 박주현) 팬그래프 시즌 예상: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79승 83패) 시즌 최종 성적: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91승 72패) [야구공작소 김동윤] “더는 지는 걸 원치 않습니다. 이기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우승하길 원합니다. 난 이곳에서 나이만 먹고 있어요.” 2018년 7월 1일 콜로라도 로키스의 상징 놀란 아레나도의 쓴소리가 답답하던 팀 분위기를 바꿨다. 그때까지 41승 42패, 6월은 11승 16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