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되려고 하는 ‘여우’
올 시즌이 끝나면 FA가 되는 양의지는 얼마를 줘야될 지 모를 정도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활약을 보면서 생각나는 한 사람, 바로 '헐크' 이만수입니다. 과연 양의지는 이만수의 어떤 길을 따라가고 있을까요? #썸네일 #양의지_맞음…
‘신’이 되려고 하는 ‘여우’
1984, 2014. 지킨 이만수, 지켜준 송일수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야구가 ‘만들어진’ 드라마일 수는 없지 않겠는가" 명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