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7, 8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기계학습으로 보는 KBO리그 선수들의 트레이드 가치 ( by 조광은, 에디터 이희원, 전언수 ) 야구판의 뜨거운 감자, ‘트레이드’. 기계 학습으로 선수들의 트레이드 가치를 계산해봤습니다. 기계학습으로 보는 KBO리그 선수들의 트레이드 가치 …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심.궁.해-번외편] 그는 왜 거기에 있었는가: 2루심의 동선과 심판방해의 역사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의 저자 이금강입니다. 오늘은 평소의 강의식 말투가 아닌…
[심.궁.해-번외편] 그는 왜 거기에 있었는가: 2루심의 동선과 심판방해의 역사
심판 타구맞음의 아이러니
< 사진 출처 = flickr.com > 지난 8월 26일 LG 대 NC의 경기에서 매우 극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NC가 3:5로 뒤진 9회 말 2사 1루, NC 박건우가 평범한 2루 땅볼을 쳤고 2루수가 잡아 유격수에게 토스하며 경기가 그대로 끝나는 듯했다. 그런데 이 순간 2루심 윤상원이 자신이 타구에 스쳤다는 제스처를 취했다. 리플레이를 봐도 겨우 알까 말까 한 정도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