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타구맞음의 아이러니
< 사진 출처 = flickr.com > 지난 8월 26일 LG 대 NC의 경기에서 매우 극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NC가 3:5로 뒤진 9회 말 2사 1루, NC 박건우가 평범한 2루 땅볼을 쳤고 2루수가 잡아 유격수에게 토스하며 경기가 그대로 끝나는 듯했다. 그런데 이 순간 2루심 윤상원이 자신이 타구에 스쳤다는 제스처를 취했다. 리플레이를 봐도 겨우 알까 말까 한 정도였지만…
심판 타구맞음의 아이러니
[심.궁.해] 그런날 있잖아, 수비와 부딪히고 말았지만 흙을 파헤치며 무작정 앞만 보고 달리고 싶은..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7월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한화의 경기.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송성문은…
[심.궁.해] 그런날 있잖아, 수비와 부딪히고 말았지만 흙을 파헤치며 무작정 앞만 보고 달리고 싶은..
[심.궁.해] ‘퇴근존’은 존재하는가?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아래 그림은 2023년 5월 23일(현지 시간) 토론토와 탬파베이 경기의 9회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