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땅볼 비율과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 사진 출처 = MLB.com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는 2018시즌 종료 후 워커 뷸러와 후안 소토 등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역대 최연소 5경기 연속 홈런의 주인공이었고, 홈런 이후 화끈한 세레머니는 불문율이 가득한 MLB에 신선함을 전해주었다. 이후 매년 발전하는 모습으로 승승장구했지만, 아쿠냐에게도 불운이 찾아왔다. 2021년 7월 11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재즈 치좀 주니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