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스텝과 함께 스텝업한 김주원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안혜원 > NC다이노스 유격수 김주원은 지난 3시즌 동안 25개의 홈런을 때리며 장타력 있는 선수로 주목받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풀타임 시즌을 치러내며 아시안게임에 이어 프리미어12 대표팀에서도 주목받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23시즌 김주원은 첫 풀타임 시즌을 치르며 고전했다. 반면 24시즌은 지난 시즌에 비해 모든 면에서 나아졌다. 비록 3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에는 실패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