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비전 시대의 야구 – 드라이브라인
야구 선수의 연구소, 드라이브라인의 최신 오픈 소스를 들여다봅시다.
컴퓨터 비전 시대의 야구 – 드라이브라인
컴퓨터 비전의 시대에서 야구를 외치다
화제가 되는 수많은 시각 데이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신가요?
컴퓨터 비전의 시대에서 야구를 외치다
Giving Them Something Back : 비디오 판독 – KBO 자체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
KBO의 비디오판독은 정말 완벽한 시스템일까요?
Giving Them Something Back : 비디오 판독 – KBO 자체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
범가너의 몰락, 그리고 데이터 친화적인 선수의 가치
부진에서 탈출할 방법이 있어도 선수가 그걸 거부한다면 구단은 난감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범가너 사례를 통해 데이터 친화적인 선수의 가치를 알아봅시다.
범가너의 몰락, 그리고 데이터 친화적인 선수의 가치
‘스트라이크 같은 볼’의 유혹을 가장 잘 참아낸 타자는: 2019시즌 업데이트
[야구공작소 장원영] 작년 3월, 필자는 ‘스트라이크 같은 볼’의 유혹을 가장 잘 참아낸 타자는?이라는 글을 발행했다. 타자들이 골라내는 볼이 다 같은 볼이 아니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글이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시 글의 본문을 아래에 발췌해 수록했다. “…스트라이크 존을 아슬아슬하게 벗어난 볼과 포수 머리 위를 한참 넘어간 볼은 질적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조경환 전 KIA 타이거즈 타격코치에 따르면,…
‘스트라이크 같은 볼’의 유혹을 가장 잘 참아낸 타자는: 2019시즌 업데이트
현실판 ‘스토브리그’ 데이터 분석원이 되려면
드라마 ‘스토브리그’ 속 백영수의 캐릭터를 통해 프로야구단 데이터 분석원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백영수는 야구선수 출신이지만 ‘로빈슨’이 드림즈에 채용되기까지는 ‘야구도 안 해 본 놈’이란 편견을 극복해야 했다. 똑같이 ‘야구도 안 해 본 놈’인 나도 모 구단의 데이터 분석원으로 채용된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백영수와 달리 고심 끝에 최종 입사를 포기했다. 이 글을 통해 내가 경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