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완의 출루율은 선구안의 승리?
[야구공작소 박주현] 야구에는 여러 유형의 타자들이 존재한다. 흔히 거포라 불리는 홈런 타자들이 있고 정확도에 중점을 두는 교타자들이 있다. 또한 출루를 잘 하는 타자들이 있다. ‘출루를 잘 한다’의 척도로서 출루율을 살펴볼 수 있으며, 이는 전체 타석수(희생타, 타격•주루방해 제외) 대비 출루 횟수(안타+볼넷+몸 맞는공)로 정의된다. 일반적인 경우, 높은 출루율은 대개 높은 타율에서 비롯되지만 종종 출루율과 타율의 차이가 큰…
김준완의 출루율은 선구안의 승리?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장병수의 저주”?! 최고의 팀, 그러나 불운했던 팀
시즌 성적: 정규시즌 2위 (83승 58패 3무), 한국시리즈 준우승 [야구공작소 김준호] 공룡의 행진은 너무나도 빨랐다. ‘NC의 1군 진입은 시기 상조, KBO는 6개 구단 체제가 적당하다.’는 장병수 롯데 전 사장의 우려가 무색하게 1군 진입 3년째였던 지난해에 이미 대권에 도전할 만한 팀으로 성장했다. 적중률 높은 외국인 선수 영입, 신인 지명 선수들의 빠른 성장, 쏠쏠했던 FA 영입까지,…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장병수의 저주”?! 최고의 팀, 그러나 불운했던 팀
2016 KBO 최고의 ‘갑툭튀’, ‘기량 발전상’ 후보는? – 타자 편
[야구공작소 박기태] 뜨거웠던 KBO 리그의 2016 시즌이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만큼이나 타자들의 방망이도 뜨겁게 타올랐던 타고투저의 시즌이었다. 그 중심에는 예년보다 눈에 띄게 매서워진 스윙을 선보인 이 타자들이 있었다. 올해의 KBO 리그에서 가장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쳐준 타자들, 그리고 지난해보다 가장 크게 성적이 뛰어오른 타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보았다. (순서는 순위와 관계 없음) ※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