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배합 변화를 통해 성장한 김재열 By 문정현 볼 배합 변화를 통해 성장한 김재열1개 댓글 3 Min Read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민서 > 이번 시즌 NC 다이노스 불펜은 많은 변화를 겪었다. 기존 필승조였던 김영규와 류진욱이 부상과 부진을 겪으며 시즌 초반부터 자리를 비웠다. 공백이 생긴 필승조는 지난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합류한 김재열이 차지했다. 김재열은 시즌 초반 패전조로 시작했지만, 6월 현재는 셋업맨으로 등극했고 생애 첫 올스타 선정의 영광도 얻었다. 어떤 변화가 기대를 뛰어넘는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