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2) 한화, SK, KIA, LG
오프시즌을 맞이해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전문 필진들이 10개 구단 별로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해 자유로운 평가를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2주 정도가 지난 지금, 필진들의 평가는 어떠했고 얼마나 맞아 떨어지고 있는지/혹은 예상이 처참하게 틀려나가고 있는지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선수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포함, 대화 내용을 최대한 ‘날것’에 가깝게 담았습니다.…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2) 한화, SK, KIA, LG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KIA 타이거즈 “자 이제 시작이야, 내 꿈은~!♬”
시즌 성적: 정규시즌 5위 (70승 73패 1무),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야구공작소 김태근] 리빌딩을 천명한 김기태 감독의 KIA 타이거즈는 오프시즌을 조용하게 보냈다. 주장 이범호와 4년 36억에 계약하며 내부단속을 한 것이 전부였다. 대신에 외국인 투수 영입에 힘썼다. 대상은 프리미어 12 결승전에서 미국전 선발투수로 나온 지크 스프루일과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헥터 노에시였다(지크 70만달러 / 헥터 170만달러). 그리고 취약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