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7, 8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등번호에 새겨지는 기억들, 이제는 낮춰야 할 영구결번의 벽 ( by 조승화, 에디터 천태인, 장호재, 전언수 ) 전설들도 넘기 힘든 KBO리그의 영구결번, 이제는 그 벽을 낮춰도 좋지 않을까요? 등번호에 새겨지는 기억들, 이제는 낮춰야 할 영구결번의 벽 2.…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무겁고 둥근 배트로 동그란 공을 타격하라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성윤 > 테니스/배드민턴 계열의 스포츠를 즐겨보는 사람들은 야구에서 타율이 3할을 넘는 타자가 드물다는 사실을 쉽사리 납득하지 못한다. 타자는 투수로부터 날아오는 공을 제자리에서 치기 때문이다. 상술한 종목의 선수들은 넓은 그라운드 전체를 쉴 새 없이 누빈다. 상대 선수와 랠리를 이어 나가는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또한 야구공이 도달하는 곳도 스트라이크 존 근처다. 앞서 언급한 종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