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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연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유망주 (1)

2023년 5월 14일 조광은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재빈 > “나도 널 좋아했던 그 시절의 내가 좋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2011)에서 남주인공은 첫사랑이자 옛 연인에게 2년 만에 전화해 […]

3년 차의 최충연, 그리고 16년 전의 배영수

2018년 10월 11일 송동욱 0

[야구공작소 송동욱] 꿈만 같았던 4년 연속 통합 우승과 5년 연속 페넌트레이스 우승 이후로 삼성 라이온즈는 매년 가시밭길을 걸었다. 2017시즌에는 창단 이래 최저 승률(0.396)로 2년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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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시즌 전부터 이어진 NC 다이노스의 고민은 ‘중견수’였습니다. 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시즌 전부터 이어진 NC 다이노스의 고민은 ‘중견수’였습니다. 트레이드를 통해 공백을 메우려 했지만, 핵심 자원의 이탈 이후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고, 현재는 최정원과 천재환이 그 자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드러난 수비 불안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LG전 그라운드 홈런, 삼성전 3번의 3루타 허용까지 승부처마다 한 끗 차이의 수비가 경기 흐름을 바꾸고 있습니다.
외야 전반의 문제 속에서 ‘전문 중견수’의 부재는 단순한 포지션 공백을 넘어 팀 전력의 불안 요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호준 감독 역시 외야 보강 가능성을 언급하며 변화의 여지를 남겼습니다.
결국 지금 NC는 가능성과 불안 사이에 서 있습니다.
과연 이들은 내부 경쟁으로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아니면 또 한 번의 선택, 트레이드라는 카드를 꺼내들지.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야구 #KBO #NC다이노스 #최정원 #천재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개막 2연승 이후 부진에 빠져있던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진의 호투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개막 2연승 이후 부진에 빠져있던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진의 호투를 앞세워 반등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4월 8일 사직 KT전을 시작으로 선발 김진욱은 8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 1볼넷 6탈삼진을 기록하며 ’도미넌트 스타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1년 6월 16일 장원준 이후 롯데 토종 좌완 투수로서는 무려 15년 만에 달성된 8이닝 소화 기록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4월 10일 고척 키움전으로 이어져 외국인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8이닝 4피안타 1실점 무사사구 11탈삼진이라는 무결점 투구를 선보이며, 롯데 자이언츠는 2경기 연속 선발 도미넌트 스타트라는 기록을 남기게 됐습니다.
이는 2015년 7월 8일 잠실 LG전 송승준 (8이닝 무실점 ND) ~ 7월 9일 잠실 LG전 린드블럼 (8이닝 1실점 패) 이후 11년 만에 기록된 2경기 연속 도미넌트 스타트이며, 2경기 연속 도미넌트 스타트와 선발승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는 2013년 9월 11일 마산 NC전 송승준 (8이닝 무실점 승) ~ 9월 12일 시민 삼성전 옥스프링 (8이닝 무실점 승) 이후 13년 만에 달성된 기록입니다.
마운드의 안정을 되찾은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진의 견고함을 바탕으로 다시 반등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야구공작소 #롯데자이언츠 #김진욱 #로드리게스 #KB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KBO 리그의 시작과 함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KBO 리그의 시작과 함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리그 역사를 새로 쓰는 대기록이 탄생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4월 1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KBO 리그 최초 팀 통산 300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1982년 원년 창단 이후 45시즌 만에 일궈낸 결실이며, 2위권 팀들과의 격차를 고려할 때 당분간 깨지지 않을 압도적인 기록입니다. 1,000승과 2,000승에 이어 3,000승까지 가장 먼저 선점한 삼성은 명실상부 KBO 명문 구단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야구공작소 #KBO #삼성라이온즈 #삼성 #3000승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드디어 막이 오른 2026년 KBO 리그! 3월 28일 개막전부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드디어 막이 오른 2026년 KBO 리그! 3월 28일 개막전부터 대구에서 역사적인 기록이 나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롯데의 박정민으로, 26년만에 당해 데뷔한 신인이 개막전에서 세이브를 달성한 사례입니다. 이는 KBO 역사상 현재 단 4명만이 가진 기록입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롯데자이언츠 #박정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한화이글스 안방을 지켜온 최재훈,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유망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한화이글스 안방을 지켜온 최재훈,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유망주 포수 허인서.
허인서는 시범경기에서 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팀 내 홈런 1위, 전체 2위에 오르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타율 0.313, 장타율 0.844, OPS 1.177로 공격 전반에서 뛰어난 생산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 시범경기였습니다.
오랜 시간 안방을 책임져온 선배와, 
그 자리를 노리는 차세대 포수.
그리고 내일, 정규리그가 개막합니다.
과연 허인서는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타격감을 정규리그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야구공작소 #야구 #KBO #한화이글스 #허인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의 5선발 자리는 어떤 선수가 차지하게 될까요? 2026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의 5선발 자리는 어떤 선수가 차지하게 될까요?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좌완 에이스 김광현의 부상으로 5선발 기용에 고민이 생긴 SSG 랜더스
5선발 후보군으로 낙점된 선수는 최민준, 전영준, 김민준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연 5선발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세 선수의 시범 경기 성적을 비교해봤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야구 #SSG랜더스 #KBO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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